전체기사
-
이병훈 의원, 안심번호 여론조사 왜곡하는 요금 청구지 변경 행위 원천 봉쇄법 발의
이병훈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 광주시당위원장)이 휴대전화 요금 청구지 변경을 통해 실제 거주지와 다른 지역의 선거 여론조사에 참여해 민심을 왜곡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병훈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 광주시당위원장)현행법은 정당이 당내경선 등을 실...
-
인천시교육청, 고등학생 창의융합진로 항공우주캠프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진로 항공우주캠프를 지난 8일과 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진로 항공우주캠프를 지난 8일과 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캠프는 항공우주분야의 최첨단 시설과 설
-
대설주의보 발효...안산시, 시민안전 최우선 선제적 제설 총력
안산시는 지난 9일 시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제설대책을 비상 1단계로 상향시키고 선제적 대설 상황대비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대설주의보 발효...안산시, 시민안전 최우선 선제적 제설 총력시는 이날 비상근무 인력 699명과 제설장비 56대 등을 투입해 강설에 신속 대응함으로써 출퇴근길 교통사고와 보행자 낙상사고 등 안전
-
광진구, 지난해 일자리 창출 목표 초과 달성...6,197명 취업 도와
광진구가 지난해 공공일자리 6,197개를 창출해 목표 대비 103%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년 광진구 일자리박람회 전경구는 민선8기 공약으로 ‘공공일자리 창출 확대’를 내세웠다. 2022~2026년 연간 6천 개씩 창출, 최종적으로 3만 개의 공공분야 일자리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둔다. 이를 위해 작년 26개 부서가 힘을 모았
-
보령시, 2024년 스마트원예분야 187억 예산...역대 최대규모
보령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형 스마트농업 인프라 구축을 통해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한다. 농업 원예분야 역대 최대 규모인 총사업비 187억 원을 확보해 2024년 스마트농업 육성에 본격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보령시, 2024년 스마트원예분야 187억 예산...역대 최대규모분야별 주요예산은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조성 100억 원 ▲
-
경기도,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 운영...63명 안심 상담
#. 두려움에 떠는 목소리로 ‘도와달라’는 연락이 경기도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010-4257-7722)에 접수됐다. 청소년 미혼모 A씨가 임신 사실을 알고 부모에게 알리지도 못한 채 인터넷에서 방법을 찾다가 핫라인에 닿은 것이다. 경기도 상담 결과 출산이 임박해 입양을 이미 결심한 상황이었다. 이에 도는 심리적 안정과 돌봄(
-
용산구, 2024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및 산정
서울 용산구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 위해 4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이달 18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 용산구, 2024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및 산정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원/㎡)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구는 정확한...
-
노원,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 포럼` 운영
서울 노원구가 속도감 있는 재건축·재개발 추진을 위해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 포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 운영노원구는 지어진 지 30년 이상된 아파트가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자치구이다. 2023년 기준 55개 단지, 7만 4천여 세대이며, 인구로는 약 17만 명, 구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이른다. 그간 수도관 노후로...
-
군산시, 편리한 책자형 주소정보안내도(도로명주소) 제작·배포
군산시가 최신 주소정보가 반영된 주소정보안내도를 제작 배포하였다. 군산시, 편리한 책자형 주소정보안내도(도로명주소) 제작 · 배포 이번 주소정보안내도는 기존에 펼쳐보기 힘들었던 접지형 대신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책자형으로 제작됐다. 책자형으로 제작된 주소정보안내도는 목차에 행정구역을 번호표로 표시
-
제주4·3사건, `4·3사건법` 개정안 국회 통과...가족관계 회복의 길 열려
행정안전부는 제주4·3사건으로 인해 사실과 다르게 기록된 가족관계등록부를 정정할 수 있는 특례를 담은 `4·3사건법` 개정안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제주4 · 3사건으로 인해 사실과 다르게 기록된 가족관계등록부를 정정할 수 있는 특례를 담은 `4 · 3사건법` 개정안이 지난 9일 국회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