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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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방동 군부지·남양주 양정 역세권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지난 7일, 올해 공공사업 대어인 `대방동 군부지/남양주 양정 역세권 S-8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대우건설이 12일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방동 군부지 조감도(대우건설 제공)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 흥한주택종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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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 접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2일 시청 집무실에서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Carlos Peñafiel Soto) 주한 멕시코 대사를 접견하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오른쪽)이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만남은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소토 대사는 올해 2월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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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성과공유회’
시흥시가 지난 8일 정왕동 청년스테이션에서 ‘2023 시흥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성과공유회`행사에는 사업 참여 청년과 기업 인사 담당자, 청년 대표 등 40여 명이 함께해 한해 성과를 나눴다. 시흥시는 행정안전부, 경기도와 함께「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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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책융자금으로 ‘부동산 투기’?…부정사용 근절 방안 마련
앞으로 중소기업이 지방자치단체(지자체)로부터 지원받은 정책융자금으로 사업의 본래 목적이 아닌 부동산 불법 매매‧임대 등 부정하게 사용한 경우 정책융자금은 즉시 환수되고 지원사업 참여가 일정 기간 제한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는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융자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집행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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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의원, `빨갱이` 등 정치 혐오 표현 금지 기자회견 개최
납북귀환어부 등 국가보안법 피해자 3인이 “빨갱이”등 극단적인 정치혐오 표현은 “명백한 차별”이라며 실질적인 피해구제와 제도권고 촉구를 위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한다. 윤미향 의원윤미향 의원(비례대표)은 12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빨갱이’,‘수구꼴통’등 정치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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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광명시 당·정 정책협의회에서 광명시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은 11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마지막 당·정 정책협의회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은 11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마지막 당 · 정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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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김영환 충북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만나 현안 논의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 국민의힘)은 11일 대전시청에서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나 충북 옥천군 현안인 대전-옥천-영동 광역철도와 대전권 개발제한구역의 재조정 및 해제에 대해 논의했다. 박덕흠 의원은 11일 대전시청에서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나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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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부터 혁신까지…자원봉사로 수원이 빛났다
봉사로 세상에 감동을 주는 많은 봉사자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다. 유무형의 자원을 이웃과 나눴지만 오히려 자신이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면, 이를 나눈 자원봉사자의 자존감도 높아지고, 궁극적으로 세상이 더욱 아름답게 바뀌는 신비로운 일이 일어난다. 자원봉사만이 가진 힘으로 수원시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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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날 밟고 총선 승리해달라" 불출마 공식 선언
`친윤` 핵심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3선·부산 사상)이 2024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장 의원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나를 밟고 총선 승리를 통해 윤석열 정부를 성공시켜주길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장 의원은 "또 한 번 백의종군의 길을 간다. 이번에는 마지막 공직인 국회의원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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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관·독점 구조 척결, 부실시공 원천 차단한다
국토교통부는 인천 검단신도시 LH 아파트 주차장 붕괴사고의 후속대책으로 「LH 혁신방안」 및 「건설 카르텔 혁파방안」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LH이번 대책은 지난 8월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철근누락과 같은 후진국형 사고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 ▲LH에 집중된 과도한 권한을 제거하고, ▲건설산업 전반에 고착화된 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