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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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서 친환경 경찰차 비전 제시
기아가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친환경 순찰차 비전을 제시한다. 기아,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서 친환경 경찰차 비전 제시국제치안산업대전은 경찰청과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치안·안전 분야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로 여는 K-치안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첨단 기술 장비들을 선보인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경찰 업무 환경에 특화된 PV5 순찰차 콘셉트카와 EV5 순찰차 콘셉트카를 전시한다. PV5 순찰차 콘셉트카는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다인원 수송과 경찰 장비 운용에 최적화했다. 저상 플로어와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해 승하차 편의성과 현장 기동성을 크게 높였다. EV5 순찰차 콘셉트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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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제14차 상품무역위원회 개최…수출 애로 해소 및 규제 협력 논의
산업통상부는 21일 유럽연합(EU)과 제14차 한-EU 자유무역협정(FTA) 상품무역위원회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양측의 주요 통상 현안과 기업의 시장 진출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한-EU, 제14차 상품무역위원회 개최...수출 애로 해소 및 규제 협력 논의이번 회의는 양측의 FTA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협의 채널로, 김영만 통상정책국장과 Joanna 통상총국 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한-EU FTA는 2011년 발효 이후 양측 경제 협력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양측 교역 규모는 FTA 발효 전 833억 달러에서 2025년 1,368억 달러로 약 64% 증가하며 견조한 경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 날 한국 측은 EU의 산업가속화법(IAA),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등 신규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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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와이파이 5G로 고도화…인천 1·2호선서 서비스 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21일 인천지하철 2호선 운연역~인천시청역 구간에서 5G 기반의 지하철 와이파이 고도화 성과를 확인하고 품질을 체험하는 행사를 열었다. 5G 기반 지하철 와이파이 체험이번 행사는 정부와 국회, 지역사회 및 산업계가 협력해 추진해 온 5G 기반 지하철 와이파이 서비스를 통신 3사가 모두 개시한 최초의 노선에서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을 비롯해 국회 이훈기 의원,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 통신 3사 관계자 및 국민체험단 11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7개 역을 열차로 이동하며 직접 와이파이에 접속해 웹서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 영상 시청 등 다양한 데이터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체험 결과, 기존 LTE 방식 대비 빨라진 응답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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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저지마을 주민과 함께 곶자왈 생태계 보전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가 제주시 한경면 저지곶자왈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칡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저지마을 주민과 함께 곶자왈 생태계 보전 나선다21일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곶자왈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역에 급속히 확산 중인 칡은 숲 생태계를 교란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공간까지 침범해 체계적인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 날 연구소 직원과 저지마을 주민들은 저지리 일대 약 3km 구간에 걸쳐 칡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연구소와 지역사회가 산림 생태 보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소는 올해 봄에도 기업 및 지역마을회와 협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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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조피렌 기준치 초과 ‘들기름’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벤조피렌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들기름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21일 시행했다. 회수 대상 제품 정보 이번 조치는 경기도 구리시에 소재한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성림방앗간`이 제조 및 판매한 들기름 제품에서 벤조피렌이 부적합하게 검출된 데 따른 것이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7. 04. 05.`로 표시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사)한국식용유지고추가공업협회 부설 시험분석연구소 검사 결과, 기준치인 2.0㎍/kg을 초과한 4.8㎍/kg의 벤조피렌이 검출됐다. 이 날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인 경기도 구리시를 통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즉시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할 경우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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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로봇으로 진화하는 K-치안,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
인공지능과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미래 치안 장비와 안전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이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렸다.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오는 24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245개 기업이 88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자사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메쎄이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 주제는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로 여는 K-치안의 새로운 시대`이다. 전시회는 피지컬 인공지능, 로보틱스, 정보보호 등 미래 치안산업의 핵심 분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인공지능 영상분석 시스템과 자율주행 순찰로봇, 치안 드론 등 첨단 치안 기술을 대거 소개한다. 이 날 국내 치안 기업의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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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 겨울철 폭설·결빙 선제적 대응 총력
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21일 강원권역 제설 현장을 방문해 올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번 점검은 폭설 위험이 높은 강원지역의 제설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최일선 현장 근로자의 근무 환경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 차관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 제설창고를 방문해 제설 자재와 장비 확보 현황을 확인했다. 정 차관은 이 자리에서 `강원지역은 잦은 폭설로 강도 높은 관리가 필요한 만큼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도로제설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겨울철 도로를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긴장감을 갖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차관은 한계령 등 결빙취약구간을 점검하며 기습 한파와 습설 등 위험 요인이 큰 상황을 언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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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탁 국토교통부 차관, 행복기숙사 지속 확대 및 청년 주거지원 강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1일 인천 경인여자대학교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을 점검하고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이탁 1차관 경인여대 행복기숙사(루디아 하우스)개관식 참석이 날 행사에서 김 차관은 행복기숙사 사업이 대학생들의 주거 불안 해소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행복기숙사는 주택도시기금을 한국사학진흥재단에 연 1.5%의 저리로 융자해 저렴하고 쾌적한 기숙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2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80개 사업에 1조 614억 원이 지원됐다. 이를 통해 5만 명이 넘는 대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숙소 환경이 제공됐다. 김 차관은 개관식 축사를 통해 `국토부 주택도시기금 지원을 통한 행복기숙사 건립으로 대학생 여러분들이 주거비 걱정을 덜면서 공부와 자기계발에 온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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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 제2차 AI 실무협의 개최… 글로벌 AI 협력 강화 모색
한국과 일본 정부가 21일 외교부에서 제2차 `한일 AI 실무협의`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일 양국, 제2차 AI 실무협의 개최... 글로벌 AI 협력 강화 모색이번 실무협의는 2025년 9월 한일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출범한 협의체다. 지난 11월 제14차 `한일 과학기술협력위원회`를 계기로 양국 외교당국 간 합의를 거쳐 설립되었으며, 지난 2월 도쿄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 날 우리 측은 외교부 국제과학기술규범과장을 수석대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재산처 등 관계 부처와 국가AI전략위원회, 인공지능안전연구소, 국가기술표준원 등이 참여했다. 일본 측에서는 외무성 경제외교전략 과장을 수석대표로 내각부, 총무성, 문부과학성, 경제산업성,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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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월렛 머니·포인트 가입자 300만 명 돌파…출시 1주년 맞이 기능 강화
삼성전자의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 머니·포인트`가 출시 1주년을 맞아 가입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 삼성월렛 머니 · 포인트 가입자 300만 명 돌파...출시 1주년 맞이 기능 강화삼성월렛 머니·포인트는 삼성 월렛에 통합된 충전식 간편결제 서비스로, 사용자가 머니를 충전해 결제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을 지원한다.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두 달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달성했으며, 이 날 1년 만에 300만 명을 넘어서는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전월 실적이나 적립 한도 없는 포인트 적립, 국내 모든 가맹점 사용 가능, 적립 포인트의 즉시 현금 사용 가능 등을 주요 성장 배경으로 분석했다. 특히 복잡한 조건 없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는 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