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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비정규직 근로자 867만 1천명, 전년 대비 10만 3천명 증가
올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가 전년 동월 대비 10만 3천명 증가한 867만 1천명으로 집계됐다.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국가데이터처는 21일 발표한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통해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38.5%로 전년 동월 대비 0.3%p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날 자료에 따르면 정규직 근로자는 1,385만 5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만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근로형태별로 살펴보면 한시적 근로자는 603만 5천명으로 18만 7천명 늘었고, 시간제 근로자는 438만 2천명으로 15만 2천명 증가했다. 반면 비전형 근로자는 178만 6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만 8천명 감소했다. 성별로는 남자 비정규직이 370만 8천명으로 5만 7천명, 여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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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러너 위한 체험 공간 `런메이트 캠프` 연다
SKT, 러너 위한 체험 공간 `런메이트 캠프` 연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가을 러닝 시즌을 맞아 11월 1일까지 T 팩토리 성수에서 `런메이트 캠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런메이트 캠프`는 신체 상태 점검, AI 기반 러닝 분석과 전문 코칭, 러닝 기기 체험 등을 통해 러너 고객이 자신의 러닝 페이스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SKT는 러닝 분석 전문 기업 `메저러블`과 협업해 신체 균형 및 안정성 점검을 비롯, AI를 활용한 러닝 자세 분석, 전문 코칭 등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SKT 고객은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무료로, 타 통신사 고객은 1인당 3만 5,000원에 참여 가능하다. 예약은 `런메이트 캠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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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가을맞이 시승 이벤트 진행
KGM, 가을맞이 시승 이벤트 진행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고객에게 다채로운 차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KGM의 모델을 직접 경험하고 차량별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승 이벤트로, 전국 KGM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가을 드라이브 페스타`와 3박 4일간 피크닉을 떠날 수 있는 `가을 소풍 시승 이벤트`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가을 드라이브 페스타`는 오는 11월 30일(월)까지 전국 대리점 및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되며, 시승 차량으로는 ▲무쏘 가솔린(스탠다드·롱 데크) ▲액티언 2027(가솔린·하이브리드) ▲뉴 토레스(가솔린·하이브리드) ▲토레스 EVX ▲무쏘 EV ▲렉스턴 ▲티볼리 등 총 10개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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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국제개발협력 35년 역사 `클릭 한 번`에 만난다
코이카 국제개발협력 35년 역사 `클릭 한 번`에 만난다1991년 4월 1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설립 당시부터 해외사무소 개설 기록을 비롯해 지난 35년 간 세계 각국에서 펼쳐 온 국제개발협력 활동의 여정 등 코이카가 그동안 보존해 온 주요 역사 기록을 국민 누구나 직접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코이카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온라인 역사 콘텐츠 `KOICA 기록 35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기관 설립 이래 주요 활동을 당시 기록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관련 문서의 원문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한 대국민 서비스다. 코이카 ODA도서관 홈페이지(lib.koica.go.kr)의 `정보서비스-KOICA 아카이브 콘텐츠` 메뉴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접속할 수 있다. 이용자는 연표를 따라 코이카의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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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광교 유일 공공지식산업센터 `GH biz& 광교` 분양사무실 열어
GH, 광교 유일 공공지식산업센터 `GH biz& 광교` 분양사무실 열어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교신도시 내 유일한 공공지식산업센터 `GH 비즈앤 광교(GH biz& 광교)`의 다음 달 분양을 앞두고 실수요자 편의를 돕기 위해 분양사무실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분양사무실은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4번 출구 인근 경기신용보증재단 건물 1층에 위치한다. 이달 26일부터 실수요기업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안내를 시작하며, 사업 개요와 입지 여건, 입주 지원시설 등 관련 정보를 상세히 제공한다. `GH biz& 광교`는 수원특례시 영통구 이의동 1322-2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3만5000㎡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29년 6월 준공 예정이다. GH가 시행부터 분양·임대까지 사업 전반을 관리하는 공공사업으로,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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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유로머니誌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 선정
하나은행, 유로머니誌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 선정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세계적인 금융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주관하는 `마켓어워즈 2026(Markets Awards 202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South Korea`S Best Custodian)`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1969년 영국 런던에서 창간된 유로머니는 국제적 공신력을 인정받는 글로벌 금융전문지다. `최우수 수탁은행` 부문은 자본시장의 근간을 이루는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으며,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첫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로머니는 하나은행이 ▲국내 수탁시장에서 축적해 온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신뢰 ▲4대 공적연금과 우정사업본부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의 수탁사로서 갖춘 전문성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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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섬지역 UAM 통합운용 실증 성료
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 · 섬지역 UAM 통합운용 실증 성료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한항공, KT, 현대건설, 현대자동차와 함께 인천공항과 섬 지역을 잇는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통합운용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에 K-UAM 원팀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환경에서의 UAM 운용을 검증해왔다. 앞서 실증을 완료한 1단계 비도심(`24.4월), 2단계 준도심(`25.10월)에 이어, 이번에는 인천 도서지역 주민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영종도(왕산마리나, 거잠포)와 덕적도 노선을 대상으로 UAM 실증을 진행했다. 실증에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개발된 UAM 교통관리 시스템과 버티포트 운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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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신가중 학생들과 소통 간담회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신가중 학생들과 소통 간담회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21일 신가중학교에서 학생들과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공동체가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교육감은 간담회에 앞서 신가중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이어 학생들과 `교육공동체 서로 존중 ON!` 플래시몹에 참여하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학생 간담회에서는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와 학교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존중과 배려의 방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느끼는 교육활동 보호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김혜수 학생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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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양상 분석한 `Data & Law` 발간
국회도서관이 급변하는 기후 변화가 자연 재난에 미치는 영향과 현황을 담은 `Data & Law`(2026-13호, 통권 제51호)를 21일 발간했다. 국회도서관,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양상 분석한 `Data & Law` 발간전국 기상관측망이 확충된 197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기온은 12.3℃에서 13.7℃로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연평균 폭염일수는 8.7일에서 17.4일로, 집중 호우일수는 1.7일에서 3.5일로 각각 증가하며 기후 위기가 심화하는 양상을 보였다. 기후 변화는 재난 유형의 변화로 이어졌다. 2024년 대설로 인한 재산 피해는 4,542억 원으로 호우 피해 규모인 4,239억 원을 넘어섰으며,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 인명 피해의 87.6%를 차지했다. 가장 빈번한 재난인 호우로 인한 재산 피해도 증가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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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덕적 UAM 실증 성공… 도서지역 공공 모빌리티 첫발
인천광역시가 21일 영종도와 덕적도를 연결하는 노선에서 도서지역 공공수요를 반영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천시, 영종~덕적 UAM 실증 성공... 도서지역 공공 모빌리티 첫발이번 실증은 ‘2026년 인천 도서지역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내륙 의료기관 이용과 긴급 이동 등 도서 지역의 특수한 공공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 운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날 실증에는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을 비롯해 KT, 대한항공,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참여하는 ‘K-UAM One Team’이 협력했다. 이들은 국토교통부 및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조해 K-UAM 그랜드챌린지에서 축적한 통합운용 역량을 도서 지역에 적용했다. 실제 비행은 영종도 거잠포&mid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