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KT 소상공인 플랫폼 `사장이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 돌파
KT 소상공인 플랫폼 `사장이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 돌파KT(대표이사 박윤영)는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소상공인 사업성장 풀 케어 플랫폼`이다. 지난해 6월 출시돼 지난 7일
-
정부, 중동전쟁 대응 석유수입기업 지원 점검…“금융·수급 안정 총력”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석유수입기업 금융지원과 공급망 안정 방안을 재점검했다. 정부서울청사 재정경제부는 문지성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석유수입기업 금융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8일 열린 1차 점검회의 이후 석유수...
-
공정위, 명륜당 가맹사업법 위반 심의 착수…“고금리 대출·허위 정보공개 의혹”
공정거래위원회가 명륜진사갈비 운영사 ㈜명륜당의 고금리 대부 연계 가맹사업 구조와 관련한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 심의에 착수했다. 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 이미지 공정거래위원회는 ㈜명륜당의 「가맹사업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와 관련해 심사보고서를 피심인에게 송부하고 위원회에 제출함으로써 본격적인 심의 절차
-
공정위·금융위, 가맹본부 ‘고금리 대출 갑질’ 차단…정책자금 관리 강화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가 정책자금을 활용한 가맹본부의 고금리 대출 구조를 차단하고 가맹점주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명륜당 및 ㈜○○○○○○ 사업구조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는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정책자금을 활용해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한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관련 실태조사 결과...
-
공정위, ㈜두산 SI 하도급 불공정거래 제재…서면 미발급에 과징금 2억3000만원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스템 개발·관리(SI) 용역 계약서를 제때 발급하지 않은 ㈜두산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2억3000만원을 부과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스템 개발 · 관리(SI) 용역 계약서를 제때 발급하지 않은 ㈜두산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2억3000만원을 부과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두산이 시스템 개발 및 관리(SI) 용역을 위탁하면
-
“어촌 올래!”…광화문광장서 귀어귀촌·어촌관광 매력 알리는 한마당 열린다
해양수산부가 광화문광장에서 귀어귀촌 정보와 어촌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국민 행사를 연다. 2026년 귀어귀촌 · 어촌관광 한마당 포스터 해양수산부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2026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
-
농어촌 기본소득 체감 효과 담는다…농식품부, 6개월 릴레이 숏폼 공모전 개최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변화한 지역의 삶과 경제 활력을 국민 시선의 60초 영상으로 기록하는 릴레이 공모전을 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변화한 지역의 삶과 경제 활력을 국민 시선의 60초 영상으로 기록하는 릴레이 공모전을 연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 이후 지역 경제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지원기업 18곳 선정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미래 산업 분야 유망기업 육성과 지역 혁신생태계 강화를 위해 ‘2026년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지원 대상 기업 18개사를 선정했다. 경기도청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0일 스타업(Start-up) 프로젝트와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참여 기업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
-
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률 89.6%…18일부터 2차 접수 시작
경기도가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지원을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에서 대상자의 약 90%가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1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 63만3천 명 가운데 56만6,861명이 신청을 마쳐 신청률 89.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1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
카카오, 1분기 매출 1조9,421억·영업익 2,114억…역대 1분기 최대 실적
카카오가 올해 1분기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카카오카카오는 7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9,421억 원, 영업이익은 66% 늘어난 2,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1%로 집계됐다. 사업 부문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