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6일~17일 경기도 오산과 충남 대천에서 지원(여성) 민방위대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전시지원민방위대원 역량 강화 워크숍
행사는 오산의 유엔군 초전 기념관 견학, 민방위 과목 실습, 응급처치 경진대회 등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비상 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16일~17일 경기도 오산과 충남 대천에서 지원(여성) 민방위대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전시지원민방위대원 역량 강화 워크숍
행사는 오산의 유엔군 초전 기념관 견학, 민방위 과목 실습, 응급처치 경진대회 등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비상 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임미애 의원,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결정 환영… 2030년 개교 목표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결정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미애 의원,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결정 환영... 2030년 개교 목표교육부는 이날 국립경국대에 정원 40명 규모의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2030년까지 개교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임 의원은 이 날 `지방 소멸은 의료 소멸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경북은 그 흐름을 되돌릴 첫걸음을 내디딘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지역 의대 신설 추진단을 구성해 개교에 필요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임 의원은 `지역의료를 뒷받침할 의료인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수련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실제 경북은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1.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으며, 도내 상급종합병원이 단...
‘KTX-이음 소사역 정차 추진단’ 공식 출범… 부천 교통 숙원 푼다
이건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병지역위원장)이 지난 4일 KTX-이음 소사역 정차를 위한 ‘KTX-이음 소사역 정차 추진단’을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KTX-이음 소사역 정차 추진단` 공식 출범... 부천 교통 숙원 푼다이 날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추진단원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경과보고를 비롯해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추진단은 KTX-이음 열차의 소사역 정차를 조속히 실현하기 위해 결성됐다. 강종태 남부천신협 이사장과 김태웅 전 부천시 자율방재단장이 공동 추진단장을 맡아 조직을 이끈다. 상임부단장으로는 강옥동·류지석 전 부천시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 강인동·전상득 전 부천시충청향우회 총회장, 백영근 ...
정일영 의원, `송도트램 신속 추진 공청회` 개최
정일영 국회의원이 송도트램의 신속한 추진과 2027년 예비타당성조사 준비를 위한 공청회를 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했다. 정일영 의원, `송도트램 신속 추진 공청회` 개최이 날 행사에서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사업 재기획 용역의 현황을 점검하고,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7월과 12월에 이어 정 의원이 주최한 세 번째 공론의 장이다. 사업의 경제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무적인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 송도트램은 송도국제도시 주요 생활권과 인천도시철도 1호선, GTX-B 등 광역교통망을 잇는 핵심 사업이다. 계획상 총연장은 25.2km, 정거장 38개소 규모다. 사업비는 약 7,461억 원으로 추산된다. 다만 지난 2023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에서 탈락하며 사업 추진에 제동이...
김예지 의원, 훈맹정음 100주년 맞아 점자 사용권 보장 ‘세트법안’ 발의
김예지 국회의원이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시각장애인의 점자 사용권과 의사표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예지 의원, 훈맹정음 100주년 맞아 점자 사용권 보장 `세트법안` 발의김예지 의원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기자회견을 열고 `점자법`과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1926년 11월 4일 송암 박두성 선생이 창안한 훈맹정음은 시각장애인이 스스로 문자를 읽고 쓰며 정보를 습득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한 문자 혁명이었다. 그러나 현행 제도는 공공기관이 시각장애인에게 점자 자료를 제공하는 데 집중되어 있어, 시각장애인이 직접 점자로 작성한 문서를 접수하는 근거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원석 손잡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센터장...
명동 거리가게 346곳, 관광객 쓰레기 직접 수거한다
서울시가 관광객의 쓰레기 처리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명동 일대 거리가게와 손잡고 `클린 명동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명동 거리가게 346곳, 관광객 쓰레기 직접 수거한다5일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명동 내 거리가게 346곳에서 관광객의 쓰레기를 대신 처리해 주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거리 음식 이용 후 쓰레기를 버릴 곳이 부족하다는 관광객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이 날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서울남대문경찰서의 요청과 현장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상인들은 관광객이 건네는 빈 음료 컵이나 음식물 포장 쓰레기를 직접 처리하며, 명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환대의 의미를 전한다. 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원활한 참여를 돕기 위해 거리가게 346곳에 다국어 안내 표지판을 배포했다. 표지판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
경찰청,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구속·유치 등 ‘무관용’ 엄정 대응
경찰청이 지난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스토킹과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4만 4,540건에 대한 전수점검을 완료하고 가해자에 대한 엄정 대응을 선언했다. 경찰청,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구속 · 유치 등 `무관용` 엄정 대응이 날 발표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수사 중인 사건과 모니터링 대상자, 현장 종결 스토킹 신고 건 등을 모두 포함했다. 경찰은 전체 사건 중 5,068건(32.0%)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했다. 그 결과 구속영장 376건, 유치 506건, 전자장치 부착 321건을 신청하는 등 총력 대응을 펼쳤다. 이는 전수점검 기간 중 일 평균 신청 건수가 올해 1~9월 대비 구속영장 334%, 유치 203%, 전자장치 193% 각각 증가한 수치다. 경찰청은 신청 건수 급증과 구속·유치·전자장치 병행 신청 등으...
오세훈 서울시장, 외래관광객 안심 숙박 위해 캡슐형 숙박시설 현장 점검
서울시가 급증하는 외래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제도 개선에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수) 오후 종로구 소재 소규모 숙박시설에서 자동확산소화기를 살펴보며 장치의 작동 원리와 화재 초기 진압 효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수) 종로구 소재 캡슐형 숙박시설을 방문해 소방시설과 피난 여건 등 안전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1,314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외래관광객의 호스텔 이용률 또한 2023년 9.7%에서 2025년 13.2%로 높아지는 등 숙박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날 점검은 관광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밀집형 숙박시설 등 안전 ...
공사 차량으로 위협받던 광명 안서초 통학로, 안전 대책 마련된다
광명 안서초등학교 인근 대규모 공사로 인한 통학 안전 우려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를 통해 해결됐다. 공사 차량으로 위협받던 광명 안서초 통학로, 안전 대책 마련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경기주택도시공사 서부사업단에서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주재로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안서초 주변 통학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이 날 회의에는 안서초 학부모 대표를 비롯해 경기주택도시공사, 광명시, 광명경찰서, 광명교육지원청, 안서초,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주)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광명시 가학동에 위치한 안서초는 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따라 2030년 2월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로 이전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 학교 운동장 부지 내 도로 개설 계획과 정문 앞 대형 덤프트럭 운행으로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아 왔다. 학부모들은 관계기관에 여러 차례...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 및 2026년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11월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 및 2026년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 및 2026년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일상 속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한 개인 및 기관·단체를 발굴해 격려하는 상이다. 올해는 개인 부문 2점과 사업 부문 12점을 포함해 총 14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 부문 대상(국무총리상) 수상자인 김유정 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회계사무원으로 일하다가 박사학위까지 취득하며 평생교육 전문가로 성장했다. 그는 지역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으로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업 부문 대상(국무총리상)은 경기도 동두천시와 포천시가 공동 수상했다. 이들은 포동 L.I.N.K 학습상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