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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러너 위한 체험 공간 `런메이트 캠프` 연다 권오성 2026-10-21 13:20:49

SKT, 러너 위한 체험 공간 `런메이트 캠프` 연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가을 러닝 시즌을 맞아 11월 1일까지 T 팩토리 성수에서 `런메이트 캠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런메이트 캠프`는 신체 상태 점검, AI 기반 러닝 분석과 전문 코칭, 러닝 기기 체험 등을 통해 러너 고객이 자신의 러닝 페이스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SKT는 러닝 분석 전문 기업 `메저러블`과 협업해 신체 균형 및 안정성 점검을 비롯, AI를 활용한 러닝 자세 분석, 전문 코칭 등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SKT 고객은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무료로, 타 통신사 고객은 1인당 3만 5,000원에 참여 가능하다.

 

예약은 `런메이트 캠프` 프로모션 페이지 (runmate.co.kr/runmate_camp)에서 할 수 있다.

 

글로벌 GPS 스마트기기 브랜드 `가민(Garmin)`과 글로벌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샥즈(Shokz)`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베스트 Max` 등 요금제 이용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기기 할부금 할인` 혜택도 함께 안내한다.

 

체험존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한편, SKT는 오는 11월 1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가민런코리아`에서 참가자들의 완주 메달에 개인별 기록을 각인해주는 부스를 운영하는 등, 러너 고객과의 접점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러너 고객이 자신의 러닝 상태를 점검하고 가을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지원하고자 `런메이트 캠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러닝 관련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러너들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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