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동섭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김운용스포츠위원회, 27일 국회서 ‘위기의 태권도’ 긴급진단 포럼 개최
  • 최동수 기자
  • 등록 2019-02-25 14:53:15

기사수정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이동섭과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기태권도 2028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태권도가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가라테와 경쟁을, 2028년 올림픽부터는 우슈, 가라테, 주짓수 등과 정식종목을 놓고 경쟁관계에 놓인 상황에서 국기태권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태권도 위기진단, 국기 태권도에 대한 정부의 육성정책과 지원현황, 세계 속 태권도의 경쟁력 진단,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의 효과와 성패 등의 발제가 진행될 예정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이동섭과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기태권도 2028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태권도가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가라테와 경쟁을, 2028년 올림픽부터는 우슈, 가라테, 주짓수 등과 정식종목을 놓고 경쟁관계에 놓인 상황에서 국기태권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태권도 위기진단, 국기 태권도에 대한 정부의 육성정책과 지원현황, 세계 속 태권도의 경쟁력 진단,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의 효과와 성패 등의 발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서현석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자들과 주제발표에서 분석 진단된 문제를 바탕으로 태권도 재도약을 위한 대안과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동섭 총재는“국기태권도가 세계 209개국 1억 5천만 명이 즐기는 세계적인 스포츠로 성장했지만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에 적신호가 켜졌다”며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태권도의 현 상황을 면밀히 진단하고 태권도 전문가들과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해 국기태권도의 경쟁력과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이다.


종합토론에서는 서현석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자들과 주제발표에서 분석 진단된 문제를 바탕으로 태권도 재도약을 위한 대안과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동섭 총재는“국기태권도가 세계 209개국 1억 5천만 명이 즐기는 세계적인 스포츠로 성장했지만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에 적신호가 켜졌다”며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태권도의 현 상황을 면밀히 진단하고 태권도 전문가들과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해 국기태권도의 경쟁력과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이동섭과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기태권도 2028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태권도가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가라테와 경쟁을, 2028년 올림픽부터는 우슈, 가라테, 주짓수 등과 정식종목을 놓고 경쟁관계에 놓인 상황에서 국기태권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태권도 위기진단, 국기 태권도에 대한 정부의 육성정책과 지원현황, 세계 속 태권도의 경쟁력 진단,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의 효과와 성패 등의 발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서현석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자들과 주제발표에서 분석 진단된 문제를 바탕으로 태권도 재도약을 위한 대안과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동섭 총재는“국기태권도가 세계 209개국 1억 5천만 명이 즐기는 세계적인 스포츠로 성장했지만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에 적신호가 켜졌다”며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태권도의 현 상황을 면밀히 진단하고 태권도 전문가들과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해 국기태권도의 경쟁력과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유니세프
하단배너_06 코리아넷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현대엔지니어링, 장애인 자립 돕는 ‘굿윌스토어 서부물류센터’ 개관 현대엔지니어링이 29일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굿윌스토어 서부물류센터’를 개관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장애인 자립 돕는 `굿윌스토어 서부물류센터` 개관이 날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송명숙 마케팅전략실장과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 등 주...
  2. 창경궁,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실감형 해설 서비스 도입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창경궁관리소는 오는 30일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해 창경궁 곳곳의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창경궁 무장애 디지털 관람 서비스’를 시작한다. 창경궁 음성해설 접속 모습 이번 서비스는 신한은행과의 민관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관람객은 별도의 기기 대여 없이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
  3. 인천시, 인현동 참사 27년 만에 첫 직접 주관 해상추모제 거행 인천광역시가 인현동 화재참사 27주기를 맞아 팔미도 인근 해상에서 시 주관으로 첫 공식 추모제를 거행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30일 팔미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인현동 화재참사 27주기 해상추모제`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시는 1999년 참사 당시 희생자들의 유골이 뿌려졌던 팔미도 ...
  4. 삼성전자, `글로벌 100대 브랜드` 7년 연속 세계 5위 달성 삼성전자가 28일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26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7년 연속 세계 5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글로벌 100대 브랜드` 7년 연속 세계 5위 달성이 날 발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글로벌 5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해 브랜드 가치는 전년 대비 16% 상승한 1,052억 달러를 기록했다. ...
  5. 2026년 2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 발표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는 민관 데이터 가명결합을 기반으로 산정한 2026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현황을 29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는 민관 데이터 가명결합을 기반으로 산정한 2026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현황을 29일 발표했다.이 날 발표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 89곳의 5월 생활인구는 약 3,285만 명으...
  6. 현대차그룹, 시흥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유 현대차그룹이 29일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연회를 열고 현대자동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의 실증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차그룹, 시흥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유이번 행사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추진 중인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의 진행 상...
  7.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매도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오전 10시 4분을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사이드카를 발동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오전 10시 4분을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사이드카를 발동했다.이번 조치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미니 코스피200 선물의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됨에 따라 ...
TOP TODAY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