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2차 공모 시작…연내 2만5천호 내외 선정
열악한 노후 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시가 작년 12월 첫 `신속통합기획 주택 재개발 공모지` 21개소를 선정한 가운데 이번 달부터 두 번째 공모가 시작된다. 서울시는 8.29(월)~10.27(목) 두 달 간 `신속통합기획 주택 재개발 2차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8.29(월)~10.27(목) 두 달 간 `신
-
서울시, `깡통전세` 예방 3대 서비스…전세계약서 쓰기 전에 확인 필수
서울시는 전세 계약을 하는 시민들이 전세가격이 매매가를 웃도는 이른바 `깡통전세`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전세보증금을 지킬 수 있도록 3대 서비스를 입체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세 계약을 하는 시민들이 전세가격이 매매가를 웃도는 이른바 `깡통전세`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전세보증금을 지킬 수...
-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매매심리 급랭... 3년2개월만에 최저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매매심리가 거래 절벽 속에 매물이 쌓여가면서 3년 2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후퇴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의 8월4주(22일) 주간아파트가격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지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2.9를 기록해 전주(83.7) 대비 0.8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2019년 7월1주(80.3) 이후 약 3년 2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서
-
“올 추석 차례상 비용 31만8천원”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31만8045원으로, 지난해 대비 6.8%(2만241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태별로는 전통시장이 27만2171원, 대형유통업체는 36만3920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 6.6% 늘어났으며,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평균 25%(9만1749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석 명절을 보름 정
-
국세청, 2021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오늘(26일) 일괄 지급
국세청은 코로나19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291만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근로·자녀장려금을 법정기한(9월 30일)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26일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하는 2021년 귀속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규모는 291만 가구, 2조8604억원이다. 국세청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6월...
-
기대인플레율 8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우리 경제의 뇌관으로 으름장을 놓아오던 물가가 내릴 기미를 보이고 있다. 기대인플레이션율이 8개월만에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는 소비자들이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폭을 전망하는 수치이다. 이로써 6%대까지 치솟은 물가가 정점을 찍고 내림세로 돌아설 전망이 우세해지고 있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소비자동
-
“밥 한 공기 쌀값 300원 보장하라”
진보당 지방의원단과 전국농민총연맹 소속 농민들은 2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농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진보당 지방의원단과 전국농민총연맹 소속 농민들은 2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농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쌀값 대폭락(밥 한공
-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등 5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투기수요 `근절`
서울시가 개발사업에 따른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등 5곳(총 195,860.4㎡)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허가구역 지정대상 구역 및 허가대상면적신속통합기획 대상지 3곳은 강동구 천호3-3구역(재개발),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신반포2차아파트(재건축) 지역이고, 토지거래허가구역(공공재...
-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45년 만에 역사속으로…철거 최종확인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철거가 지난 16일(화) 완료됐다. 개발시대의 시대적 소명을 활발히 수행했지만 성수동 일대의 변화와 발전으로 오랜 숙원사업이 된 공장 철거가 마침내 마무리됐다. 1977년 공장 가동이 시작된지 45년 만이다.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철거가 지난 16일 완료됐다. 사진은 철거 전 모습. 서울시는 18일(목...
-
`2022 건설의 날` 기념식 열려... `건설인의 힘을 모아 도약하는 대한민국!` 주제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2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32회를 맞이하는 건설의 날(원래는 6월 18일)은 1981년 제정된 이래 2002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건단련 내부사정 등을 고려해 두 달 늦어진 이날 열렸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