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서울시, 4. 14부터 자동차검사 미수검 행정제재 강화
서울시가 오는 14일(목)부터 개정된 `자동차관리법` 시행에 따라 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이하 자동차검사) 미수검 차량에 대한 행정제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4. 14부터 자동차검사 미수검 행정제재 강화서울시에서는 해마다 자동차검사 기한을 준수하지 않은 차량 9만여 대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해 왔다. 이번 제재 강
-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 규정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보건복지부는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규정 일부개정령안`이 4월 12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 규정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이번 개정안은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치료보호 범위에 입원치료뿐만 아니라 통원치료를 추가 명시하고, 교정시설에서 출소하는 자에게 치료보호를 이용하도록 안내...
-
’22년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도입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도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도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능형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주관기관(대기업, 공공기관 등)’은 지난 1월부터 6월말까지 수시모집 하고 있었으며,1차로 삼
-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4선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인 4선 권성동(강원 강릉) 의원이 8일 선출됐다. 권 의원은 총 102표 중 81표를 얻어 압도적인 표 차이로 경쟁자로 나섰던 조해진 의원을 제쳤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1년간 활동할 원내대표를 뽑는 선거를 열었다. 투표에 앞서 후보 토론회가 열
-
민주당 신임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 진성준 의원 선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 진성준 의원이 선임됐다. 박홍근 신임 원내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 진성준 의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 진성준 의원이 선임됐다.박 원내대표는 진 의원을 선임한 이유에 대해 “진...
-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3선 박홍근 의원 선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박홍근(서울 중랑을)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24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1·2·3차에 걸친 원내대표 선출 투표를 진행했다. 입후보 절차 없이 진행된 1차에서 10%(18표)를 득표한 박광온·박홍근·이원욱·최강욱 의원 등 4명이 2차 선거에 올라섰고, 이들 중 과반이 나오지 않...
-
박근혜 전 대통령, 퇴원 후 대구 사저로 이동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 농단 사건으로 징역 22년형을 선고 받고 수감 생활을 하다가 지난해 12월 31일 0시에 특별사면 된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24일 퇴원했다. 이날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 전 대통령은 "염려해주셔서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며 "헌신적으로 치료해주신 삼성병원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
-
“정치개혁 이번에도 안하면 대국민 사기다”
서울 시민사회노동단체 회원들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정치제도개혁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아무리 한국 정치인들의 말은 믿을 게 못 된다지만, 거대 양당은 선거용이 아니라던 약속을 외면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기초의원 선거구당 정수를 확대하는 것이 올바른 절차일 것”이라...
-
윤석열 당선인 "국민과의 약속대로 용산 국방부로 집무실 이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이 있는 종로구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별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민과의 약속대로 용산 국방부로 집무실을 이전하겠다"며 "청와대는 임기 시작인 5월 10일에 개방해 국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이 쉬...
-
‘끝날 때까지 누구도 알 수 없다’
지상파 방송 3사가 9일 오후 7시 30분 발표한 대선 투표 공동 출구 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48.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47.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2.5%를 기록했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40~50대는 이 후보, 60대 이상은 윤 후보가 강세를 보였다. 20대에서는 이 후보 47.8%, 윤 후보 45.5%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