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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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 최종 후보로 '변협 추천' 김진욱·이건리 선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최종후보로 김진욱 헌법재판소 선임연구관과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는 28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한변호사협회가 추천한 김진욱 연구관과 이건리 부위원장을 최종후보자로 추천할 것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민의힘에서 추천한 한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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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이미 충분한 물량 확보··· 방침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이미 충분한 물량을 확보했고, 돌발상황을 대비한 추가 물량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나라가 백신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거나, 접종이 늦어질 것이라는 염려가 일각에 있다. 사실이 아니다”라며,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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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 신축‧이전, 30일 성동구 중랑물재생센터 내 개관
서울시가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를 성동구에 신축, 이전하고 30일 개관한다. ‘서울사회복지협의회’가 위탁 운영 중인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는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자, 시민들로부터 기부 받은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사회복지시설 등에 직접 공급하거나, 25개 자치구의 기초푸드뱅크센터에 배분하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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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 변창흠 청문보고서 채택··· 국민의힘, 반발하며 기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국민의힘 반발 속에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국토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를 기립 형식으로 표결했다. 그 결과 재적위원 26인 가운데 찬성 17인, 기권 9인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기권한 국민의힘 국토위 의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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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직 처분 효력 정지 판결에··· 이낙연, "검찰개혁 계속" vs 김종인, "상식적인 판단"
법원이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징계처분 효력 정지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법원이 윤 총장에게 면죄부를 준 것 아니다”며, “검찰개혁을 강력하게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비상식적인 일에 상식적인 판단이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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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2조원 확정
경기도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내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를 2조 원으로 확정했다. 지원규모는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 1조 5000억 원, 창업 및 경쟁력강화를 위한 자금 5000억 원 등 총 2조원이다. 대출 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0.5%)와 연동한 2.3%다. 단,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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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얀센 600만명·화이자 1000만명분 백신 계약 완료··· "내년 2분기부터 접종"
정부가 23일 글로벌 제약사인 얀센(존슨앤드존슨),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어제 글로벌 제약사인 얀센, 화이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며, "얀센의 경우 당초 예정된 물량인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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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공공자가주택 시세의 반값으로 공급하겠다"··· 국민의힘·정의당은 '부적격'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청문회에서 환매조건부, 토지임대부 주택 등 공공자가주택을 시세의 반값 수준으로 공급하겠다며, 국회에 특별법 제정을 제안했다. 국민의힘과 정의당의 ‘부적격’ 입장에도 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는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변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공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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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도 57호선 ‘오포~포곡2’ 구간 24일 개통··· 착공 9년만에 왕복 4차선으로
경기도가 24일 12시 국지도 57호선 ‘오포~포곡2’ 6.2km 구간을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오포〜포곡2 도로공사’는 기존 성남시 분당구에서 광주시 오포읍까지만 연결돼 있었던 국지도 57호선을 용인시 모현읍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1년 11월 착공했다. 국비 891억 원, 도비 1311억 원 등 총 사업비 2202억 원이 투입됐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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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청문회에서 '구의역 사고' 관련 발언 사과··· 과거 '막말'·'인사' 의혹 쟁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SH 사장 재임 시절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이날 청문회 쟁점은 이 같은 변 후보자의 과거 막말과 더불어 인사 관련 의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변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4년 전 제가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으로 재직할 당시의 발언과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