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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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탈진실의 시대에 맞서 사실·원칙·가치 입각한 대안적 프레임 만들어야"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탈진실의 시대에 맞서 사실과 원칙, 가치에 입각한 대안적 프레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미래포럼이 20일 오전 여의도 하우스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진중권 전 교수가 ‘탈진실의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진 전 교수는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면서 가짜와 진짜가 섞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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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 김영삼도서관 개관··· 정세균, "통합·화합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개관한 구립 김영삼도서관에 대해 "통합과 화합을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 구립 김영삼도서관 개관식이 열렸다. 이자리에는 정 총리를 비롯해 박병석 국회의장, 노영인 청와대 비서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태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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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등 대중문화예술 우수자, 군 입대 연기 가능해진다··· ‘병역법 개정안’ 국방위 통과
대중문화예술 분야 우수자 징집·소집 연기가 가능하도록 하는 ‘병역법 개정안’이 국방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국회 국방위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병역법 개정안’, ‘방위산업기술 보호법 개정안’ 등 소관 법률안 등을 의결했다. 병역법 개정안에는 BTS 등 대중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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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내년 하반기까지 총 27개 시군으로 대상지 확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올해 시범지역 3곳을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까지 27개 시군으로 사업 대상지를 확대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2차 사업지역으로 용인·광주 등 24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배달특급’ 2차 사업지 공모 신청을 받았다. 이번 2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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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 최종 후보 선출 무산··· 민주당, 법 개정 예고 vs 국민의힘, 국회의장에 중재 촉구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연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을 강조하며 법개정을 예고했다. 이에 국민의힘 법사위 위원들은 여권이 중립성이 검증되지 않은 부적격 공수처장 후보를 내세웠기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반박했다.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는 최종 후보자 2명을 압축하지 못한 채 18일 3차 회의를 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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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바이오산업 지원 약속···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 적극 돕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바이오산업 예산을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18일 송도 연세대학교 인천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바이오산업' 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은 바이오의약품의 생산기지를 넘어 바이오산업 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창의적 인재와 아이디어의 육성을 위해 자유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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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민들이 예산 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 계속 확대할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민들이 도정과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18일 경기도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노정렬 경기도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인구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위원장과 운영위원, 최원용 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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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협상 통해 남북간 위협 감소시켜야··· 전작권 환수 조건은 한국의 자신감·의지"
바이든 행정부에서의 한미동맹 관계를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한 정책 포럼이 열렸다. 발제자들은 한미연합 훈련 취소나 연기, 주한미군의 역할 재조정, 글로벌 파트너십 제도화 선도 등을 강조했다. 시민평화포럼은 18일 오후 2시 참여연대에서 정책 포럼 ‘한미동맹, 변화를 이야기할 시간’을 주최했다. 박정은 시민평화포럼 운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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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당선 이후 한미동맹 강화하고, 북미 간 신뢰 구축 위한 메신저 역할 담당해야"
바이든 당선 이후 국제정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북미 간 신뢰 구축과 원활한 정책 조율을 위한 메신저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경기연구원은 미국 바이든 대선 승리가 동아시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미국 행정부 교체에 따라 복잡해진 동아시아의 셈법’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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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2월 1일 시범 운영 시작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12월 1일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에서 ‘배달특급’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임시 이사회를 통해 ‘공공배달앱 개발 사업’을 승인한 이후 8개월 만이다. ‘배달특급’은 사실상 독과점 체제를 형성한 배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