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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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개인 1050명·법인 283개
서울시가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총 1만5032명의 이름, 상호, 나이, 주소, 체납액 등의 정보를 18일 오전 9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1000만원 이상 체납상태가 1년이상 경과한 체납자로, 기존 체납자를 포함하여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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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신협, 사회적경제기업에 1000억 원 규모 금융지원 합의
경기도와 신협이 사회적경제기업에 1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16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신협 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 상호협력’에 서명했다. 협약식에는 경기도의회 심민자, 박관열 의원과 경기지역 신협 이사장들도 참석했다. 이 지사는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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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노동자 처우개선 위한 제도 마련, 연내 처리 하겠다"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택배 노동자 과로사에 따른 국회 차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마련을 약속했다. 김 의원은 17일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CJ대한통운택배 전주서브터미널을 방문하여, 물류 작업 현장을 지켜본 뒤 택배 노동자들과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택배 노동자들은 “올해에만 벌써 15명의 택배기사가 과로사로 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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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면허 취득 의무화' 법안 발의··· "과잉대응이 늑장대응보다 낫다"
전동 킥보드의 최고 제한 속도를 낮추고 면허 취득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동 킥보드 규제 강화를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5월 개인형 이동장치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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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택배노동자 전담 지원센터’ 운영··· 불공정계약·산업재해·심리상담 등 지원
경기도가 장시간 노동, 불공정 계약, 산업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배노동자들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택배노동자 전담 지원센터’를 노동권익센터 내 설치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택배노동자가 유선이나 온라인, 내방을 통해 상담을 요청하면, 상담내용에 맞춰 지원담당자를 배정해 심층상담 및 권리구제에 대한 안내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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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1고가 하부 공간, 쉼터로 탈바꿈··· 육각형 벤치·카페 등 설치
서울시가 한남1고가 하부 공간을 쉼터로 탈바꿈시켰다. 한남1고가는 주변에 대형 공연장(블루스퀘어), 버스정류장, 6호선 한강진역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서울시는 한남1고가에 대한 ‘고가 하부공간 활용 공공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 설계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한 공공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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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 "더 큰 위기 닥쳐올 수 있어"
19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상향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19일부터 서울 경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주일 동안 수도권에서 하루 평균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전국 하루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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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O '일본해 단독 호칭 유지’ 잠정 승인 ?
‘동해(東海)’냐 ‘일본해’냐를 놓고 끊임없는 논란을 벌여온 호칭(표기)문제에 대해, 일본의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장관은 17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16일부터 열린 국제수로기구(IHO)총회에서 “한국이 동해와 병기하도록 요구하고 있었다”면서, 일본해의 호칭에 대해 종전처럼 ”일본해 단독 호칭“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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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광화문 광장 재정비 공사 돌입··· 2단계로 나눠 진행
서울시가 16일 광화문 광장 재정비 공사에 돌입한다. 서울시는 지난 4년간 300회 넘게 시민과 소통하며 마련한 ‘사람이 쉬고 걷기 편한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공사를 오늘(1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광장 동측도로 확장‧정비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조성에 나선다. 시는 2016년 광화문포럼을 구성하고, 이후 2018년 광화문시민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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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바이든 당선에 "미국 소비 진작되면 순수출 증가할 가능성 높아"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자의 당선이 경기 부양으로 이어져 미국 소비가 진작되면 한국의 순수출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이는 한국 경제성장율에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2020 미국 대통령 선거: 한국에게 청신호・적신호?’를 발간하고,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미국 경제 전망과 한국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