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서 전남 김영록 1위·경기 이재명 2위
[경제타임스=김석규 기자] 전국 16개 시도지사 지지도 평가에서 김영록 전남지사가 1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자신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2위를 차지했다.리얼미터는 5월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5일 밝혔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영록 지사의 지지율('잘한다'는 긍정평가)은 ...
-
與 국회 개원 이어 원구성도 ‘원칙대로’···“국회법 지킬 것”
[경제타임스=이종혁 기자] 21대 국회개원을 강행한 더불어민주당이 원구성도 국회법 시한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상임위원장 선출 법정시한은 오는 8일까지이며, 민주당은 사실상 오는 월요일에 원구성을 마칠 계획이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국회 본회의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회법상 오늘 국회의장단을 ...
-
21대 첫 국회의장 박병석 선출···193표 중 191표 득표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박병석(대전 서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박 의장의 임기는 오는 2022년 5월까지다. 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미래통합당 집단퇴장 속에 치러진 국회의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나서 총 투표수 193표 중 191표를 얻어 당선됐다. 박 의장은 국회법에 따라 무소속이 된다. 의장은 당선된 다음 날...
-
통합당, 첫 본회의 입장 후 집단 퇴장···의장단 표결 불참
21대 국회 첫 본회의가 5일 개원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등 여야 정당이 참석한 가운데 첫 본회의를 시작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합의 없는 본회의 개의에 항의하고 집단 퇴장했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간 (원 구성) 합의가 없었기 때문에 본회의를 열 수가 없는 상...
-
조국, 두 번째 재판 출석···“고위공직자 감찰·종결, 민정수석 권한”
가족 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 등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두 번째 재판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5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두 번째 공판에 참석했다. 조 전 장관은 “이 사건과 관련해 작년 하반기 이후 검찰의 일방적 주장...
-
김종인, 기본소득 입장 반나절 만에 번복··· "당장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환상"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오후 기본소득제도과 관련해 “당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환상에 불과하다”며, “기본소득 문제를 근본적으로 검토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는 입장을 반나절 만에 뒤집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현안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가 물질적 자유...
-
일제피해자단체협의회, “윤미향 사퇴, 문희상법 재발의” 요구
전국일제피해자단체협의회(협의회)가 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통과가 좌절된 강제징용배상법인 ‘문희상법’을 재발의 할 것을 촉구했다. 이주성 협의회 대표는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20대 국회 당시 문희상 국회의장이 발의한 ...
-
與 의원들 ‘이재명 구하기’ 토론회···대법에 무죄 판결 촉구
[경제타임스=이종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구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공표죄의 합헌적 해석과 선거의 공정성에 관한 학술 토론회’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김영진·김한정·김용민·정성호·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참석했다. 이 토론회...
-
금태섭 징계 비판에 당 지도부 '외면'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당론이었던 공수처법 표결에서 기권표를 던져 전날(2일) 당으로부터 경고 징계를 받은 금태섭 전 의원에게 대한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최고위원은 3일 오전 열린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금 전 의원 징계를 언급하며 “민주당 당규는 당론 위반을 징계 사유로 규정하고 있지만, 당론을 따...
-
손경식 경총 회장 "기업 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기업살리기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또 20대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주52시간제 보완책 입법도 요청했다. 손 회장은 3일 국회를 찾아 김 원내대표에게 "이번 국회가 기업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다뤄주시기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