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2026년 새해 달라지는 행안부 제도…AI 민주정부·지역균형 가속
행정안전부는 2026년을 맞아 AI 기반 행정서비스 고도화와 통합특별시 지원, 생활안전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하는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시행하며,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AI 민주정부·균형성장·국민안전’ 3대 분야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는 새해부터 ‘국민을 우선하는 AI 민주정부’를
-
김민석 총리, 연말 전방부대 찾아 군사대비태세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31일 경기도 파주시 육군 제9보병사단 예하 제30보병여단 만우리 중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연말에도 전방을 지키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31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한 군부대를 방문,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 총리는 이날 국방부 차관과 육군 제9보병사단
-
장동혁, 중앙당 종무식서 “통일교 특검으로 정치 공작 끝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중앙당 사무처 종무식에서 통일교 특검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인사 연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내년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 조직의 결집을 주문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
-
정청래, 전북서 올해 마지막 최고위 “민주주의 발원지 전북에 국가가 보답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오전 전북도당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제204차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전북을 민주주의 발원지로 규정하며 12·3 비상계엄 사태 극복의 의미를 강조하고, 전북 첫 10조 원대 예산과 RE100 산업단지·새만금 사업 추진,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설 연휴 전 마무리하겠다고...
-
LH주거복지정보, ARS 운영 실태 평가 ‘우수’ 등급 획득
LH주거복지정보, ARS 운영 실태 평가 `우수` 등급 획득(AI 생성 이미지)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홍성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ARS 서비스 운영 실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기통신사업법’ 및 ‘ARS 서비스 운용 지침’에 근거해 매년 실시되는 정부...
-
이 대통령, 삼청동 도보 오찬… 시민 곁으로 한 발 더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국무회의 직후 김민석 국무총리 등과 함께 청와대 인근 삼청동을 도보로 이동하며 깜짝 오찬을 갖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상인과 주민을 격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국무회의 직후 김민석 국무총리 등과 함께 청와대 인근 삼청동을 도보로 이동하며 깜짝 오찬을 갖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상인과 주민을...
-
공공앱 57개 폐기 권고… 행안부, 연 7억 예산 절감
행정안전부는 2025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이 운영 중인 607개 공공앱 가운데 57개 앱에 대해 폐기를 권고해 연간 약 7억 원의 운영·유지보수비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우수 공공앱 현황 행정안전부는 283개 행정기관이 운영하는 공공앱 607개를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
지방공무원 보수 3.5% 인상… 저연차·현장직 처우 강화
내년부터 지방공무원 보수가 평균 3.5% 인상되고, 9급 1호봉 등 저연차 공무원은 최대 6.6%까지 추가 인상되며 재난·민원·위험업무 수당과 성과보상도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12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지방공무원 보수규정」과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의결돼 2026년부터 지방공무원 보수가 전년 대비 3.5%
-
송언석 “이재명 정부 1년… 민생파괴·민주주의 퇴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민생파괴, 공정해체, 민주주의 퇴보’로 규정하며 경제·사법·정치 전반의 국정 운영을 강하게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송 원내대표는 2025...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계엄 옹호 발언 사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30일 서울 중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앞 도어스테핑에서 과거 계엄 옹호와 관련해 “내란은 헌정사에 있어서는 안 될 분명히 잘못된 일”이라며 공개 사과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이 후보자는 이날 출근길 약식 기자회견에서 “내란은 헌정사에 있어서는 안 될 분명히 잘못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