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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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국민의당, '국민미래포럼' 발족
[경제타임스=김석규 기자] 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 의원들이 공동 연구모임인 ‘국민미래포럼’(가칭)을 지난 5일 발족했다. 정가에선 국민미래포럼 발족을 놓고 야권 통합의 시도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국민미래포럼에는 통합당에선 3선의 유의동 의원과 황보승희 김병욱 김웅 정동만 윤희숙 의원 등 다수의 초선 의원들이,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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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어 김부겸도 당권 노린다···"대표 되면 대선 불출마"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이 지난 8일 당대표 출마 의사를 밝혔다고 알려졌다. 이날 김 전 의원은 당대표에 당선되면 대표 임기(2년)를 모두 채우겠다고 덧붙였다. 사실상 2022년 대선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날 김 전 의원은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전당대회에 출마를 준비 중인 우원식 의원을 만나 “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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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회 개원 이어 원구성도 ‘원칙대로’···“국회법 지킬 것”
[경제타임스=이종혁 기자] 21대 국회개원을 강행한 더불어민주당이 원구성도 국회법 시한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상임위원장 선출 법정시한은 오는 8일까지이며, 민주당은 사실상 오는 월요일에 원구성을 마칠 계획이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국회 본회의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회법상 오늘 국회의장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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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첫 국회의장 박병석 선출···193표 중 191표 득표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박병석(대전 서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박 의장의 임기는 오는 2022년 5월까지다. 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미래통합당 집단퇴장 속에 치러진 국회의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나서 총 투표수 193표 중 191표를 얻어 당선됐다. 박 의장은 국회법에 따라 무소속이 된다. 의장은 당선된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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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첫 본회의 입장 후 집단 퇴장···의장단 표결 불참
21대 국회 첫 본회의가 5일 개원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등 여야 정당이 참석한 가운데 첫 본회의를 시작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합의 없는 본회의 개의에 항의하고 집단 퇴장했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간 (원 구성) 합의가 없었기 때문에 본회의를 열 수가 없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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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기본소득 입장 반나절 만에 번복··· "당장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환상"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오후 기본소득제도과 관련해 “당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환상에 불과하다”며, “기본소득 문제를 근본적으로 검토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는 입장을 반나절 만에 뒤집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현안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가 물질적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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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피해자단체협의회, “윤미향 사퇴, 문희상법 재발의” 요구
전국일제피해자단체협의회(협의회)가 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통과가 좌절된 강제징용배상법인 ‘문희상법’을 재발의 할 것을 촉구했다. 이주성 협의회 대표는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20대 국회 당시 문희상 국회의장이 발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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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의원들 ‘이재명 구하기’ 토론회···대법에 무죄 판결 촉구
[경제타임스=이종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구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공표죄의 합헌적 해석과 선거의 공정성에 관한 학술 토론회’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김영진·김한정·김용민·정성호·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참석했다. 이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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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징계 비판에 당 지도부 '외면'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당론이었던 공수처법 표결에서 기권표를 던져 전날(2일) 당으로부터 경고 징계를 받은 금태섭 전 의원에게 대한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최고위원은 3일 오전 열린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금 전 의원 징계를 언급하며 “민주당 당규는 당론 위반을 징계 사유로 규정하고 있지만, 당론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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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경총 회장 "기업 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기업살리기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또 20대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주52시간제 보완책 입법도 요청했다. 손 회장은 3일 국회를 찾아 김 원내대표에게 "이번 국회가 기업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다뤄주시기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