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12월 좋아하는 방송 프로그램 1위 `JTBC 옥씨부인전`...대작 사극 선전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4년 12월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조사에서 JTBC 주말 사극 `옥씨부인전`이 선호도 4.0%로 1위를 차지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2.9%로 2위를 기록했다. JTBC 주말 사극 `옥씨부인전` 1542년 프랑스와 1607년 조선을 배경으로 한 `옥씨부인전`은 노비 출신 여성이 양반가 규수로 살아가며 불의에 맞서는 이야기
-
방통위, 해외 OTT 시장조사 결과..."국가별 진출 전략 차별화 필요"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국내 OTT 사업자의 해외 진출 전략 수립을 위해 실시한 `2024년 해외 OTT 시장조사` 및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국내 OTT 사업자의 해외 진출 전략 수립을 위해 실시한 `2024년 해외 OTT 시장조사` 및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국내 OTT 플랫폼 사업자의 성공적인
-
국토부, 화물운송 플랫폼 등록제 도입...사업자 책임·관리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서울역에서 화물운송 플랫폼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화물운송 플랫폼 사업에 대한 등록제 도입과 사업자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서울역에서 화물운송 플랫폼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화물운송 플랫폼 사업에 대한 등록제 도입과 사업자 관리방안을 발표했
-
국힘-민, 이재명 대표 관련 외신보도 해석 놓고 공방
국민의힘 미디어특위와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국제위원장이 이재명 대표 관련 외신 보도 해석을 두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미국 정부방송 (24. 12. 22.) 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이 25일 이재명 대표에 대한 외신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강 위원장은 26일 "맥락을 무시한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본문: 국민의힘은
-
국민 73% "버스정류장 시설개선 필요"...도착정보·대기공간 개선 시급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버스정류장 시설개선`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3.2%가 시설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노후 시설 정비와 정확한 도착정보 안내 등이 시급한 개선과제로 지적됐다. 서울시내 버스정류장 자료사진 국민권익위가 국민패널 2,072명과 일반국민 1,591명 등 총 3,6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버스정류장 이용...
-
포천시, 장애인·홀몸 어르신이 함께하는 `작은 송년회` 개최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4일 포천시보건소 등록 장애인, 홀몸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4일 포천시보건소 등록 장애인, 홀몸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작은 송년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
-
남양주시 남부희망케어센터, `찾아가는 복지 교실` 성료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지난 19일, 학교복지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찾아가는 복지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지난 19일, 학교복지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찾아가는 복지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
-
산림청, 2024년 10대 뉴스 발표…‘역대 두 번째 산불 피해 적은 해’ 선정
산림청은 2024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10대 뉴스를 발표하며, ‘역대 두 번째로 산불 피해가 적은 해’를 1위로 선정했다. 이 외에도 산림 탄소흡수원 기여 확대, 불합리한 산지 규제 해소 등이 주요 뉴스로 꼽혔다. 산림청은 2024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10대 뉴스를 발표하며, `역대 두 번째로 산불 피해가 적은 해`를 1위로 선
-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강화…전국적 점검 나서
행정안전부는 12월 26일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열고, 겨울철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홍종완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실장이 26일 세종청사 회의실에서 소방청 · 복지부 · 중기부, 17개 시도가 참석하는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안전대책 추
-
30인 미만 사업장 주52시간제 계도기간 종료…2025년까지 유예 조치 병행
고용노동부는 12월 26일, 30인 미만 사업장에 부여했던 주52시간제 계도기간이 올해 말 종료되며, 이후 법 위반 시 최대 9개월의 시정 기간을 제공하는 등 유예 조치를 병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고용노동부30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된 주52시간제 계도기간이 2024년 12월 31일부로 종료된다. 고용노동부는 계도기간 동안의 근로감독 및 신고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