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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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삼성중공업 공동연구팀 ‘2025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조선해양공학과 연구팀(팀명: 곡판다, 팀원: 양희영·김이은 박사과정생, 지도교수: 김도균)과 삼성중공업의 공동연구팀이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5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박주신 삼성중공업 구조연구그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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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남권역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논의하고 정책을 제안한다
서울시 동남권역 청소년종합지원센터(주관: 시립광진청소년센터)가 11월 25일 13시부터 18시까지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일대에서 청소년들이 모여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논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청소년 정책 나눔장’을 개최한다. 서울시 동남권역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식‘청소년 정책 나눔장’은 개별 기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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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역 장비열차 충돌, 작업대 선로 침범이 직접 원인…사조위 “통제체계 전면 보완해야”
지난해 8월 구로역에서 발생해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장비열차 충돌 사고의 직접 원인이 작업대의 승인 범위 밖 선로 침범으로 확인되면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코레일에 전차선·정거장 관리체계 보완과 운행 통제 강화 등 3건의 개선 대책을 권고했다. 사고 현장 사진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18일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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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각선횡단보도 설치 확대…보행자 사고 18.4%↓ 효과 확인
서울시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최근 10년간 대각선횡단보도 설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가 평균 18.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는 올해 5곳 설치를 포함해 향후 서울 전역으로 대각선횡단보도 확대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대각선 횡단보도 (당산동아아파트 교차로)서울시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 시내에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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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기후위성 1호기, 20일 새벽 발사…경기도 “역사적 순간 도민과 함께”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추진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를 20일 오전 3시 18분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발사하며, 발사 전 과정을 경기도청 유튜브와 현장 생중계로 도민과 함께하는 공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기기후위성경기도는 18일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가 20일 오전 3시 18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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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방문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11월 17일(수원), 18일(양주) 양일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단의 현장 간담회와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2026년 경기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장애인복지 정책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11월 17일(수원), 18일(양주) 양일간 경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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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선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27% 줄여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본부장 나재필)와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설치된 서울 시내에 대각선횡단보도 217개소를 대상으로 설치 전·후 교통사고, 보행자 이동 거리, 차량 통행 속도 변화를 분석한 결과, 보행자 안전성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교차로(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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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학·석사 연계 ICT 융합 인재가 완성한 학생 중심 ‘K-안전페스타’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의 학·석사연계 ICT핵심인재양성(ICAN) 사업(총괄책임자 김남기 교수)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한 ‘2025 경기SW페스타’ 내 ‘K-안전페스타’에 참여해 행사 운영과 기획, 멘토링, 아카이브 발간까지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미래 ICT·AI 안전 인재양성 생태계의 선도 모델을 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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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강북삼성병원, 고위기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은 11월 18일 강북삼성병원에서 ‘고위기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청소년연맹 김현집 총재(왼쪽)와 강북삼성병원 신현철 원장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자살, 자해 등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에게 신속하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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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선교역사관 개관…근대 선교의 발자취를 되새기다
호남 지역 근대 선교의 발자취를 담은 군산 선교역사관이 4년간의 건립 과정을 마치고 오는 12월 2일 오후 2시, 구암동 현지에서 주요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한다. 군산 선교역사관 개관이번에 개관하는 군산 선교역사관(구암동 334)은 2022년부터 총사업비 62억 원(선교기념탑 포함)을 들여 조성됐으며, 지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