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유통
-
쉐이크쉑,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오픈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을 개점했다. 쉐이크쉑,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오픈인천공항 제2터미널점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랜드사이드 구역에 196㎡, 72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기하학적 패턴과 쉐이크쉑을 상징하는 초록색을 활용한 인테리어, 천연 이끼를 가공해 만드는 `스칸...
-
산업부,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투자유치 지원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20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2025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20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2025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
‘눈썹·속눈썹 염색’ 광고 66건 적발… 식약처 “염모제는 두발용, 눈가 사용 금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상에서 눈썹과 속눈썹 염색을 유도하는 염모제 및 탈염·탈색제 광고 66건을 적발하고, 「화장품법」 위반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적발사례 이번 점검은 온라인 유통 플랫폼과 쇼핑몰 등에서 ‘눈썹염색’, ‘흰눈썹 염색약’, ‘눈썹 탈색...
-
정품인 줄 알았더니 ‘맹물’…짝퉁 화장품 대량 유통 조직 적발
유명 화장품 브랜드 제품으로 둔갑한 짝퉁 화장품이 유통업체와 홈쇼핑 협력사를 통해 대규모로 시중에 유통된 사실이 드러났다.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은 상표법 위반 혐의로 도매업자 A씨(42) 등 4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월 19일 밝혔다.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은 상표법 위반 혐의로 도매업자 A씨(42) 등 4명을 기소...
-
SPC그룹, 전 생산센터 대상 노사합동 안전점검 실시
SPC그룹은 안전경영 강화를 위해 전 계열사 생산센터에 노사안전협의체를 구성하고 노·사·외부전문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SPC그룹, 전 생산센터 대상 노사합동 안전점검 실시이는 지난 5월 19일 SPC삼립 시화생산센터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점검은 SPC삼립·파리크라상·비알코리
-
한국석유관리원, 육군 종합보급창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6월 17일 육군 종합보급창과 군 유류 품질관리 지원 및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석유관리원, 육군 종합보급창과 업무협약 체결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을 대표해 한국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황인하 소장과 육군 종합보급창 백재철 창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
현대로템,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참가
현대로템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K-철도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한 현대로템 부스 전경현대로템은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철도 전시회로
-
‘제22회 국제 모빌리티 산업전’ 개최...10월 22일부터 KINTEX에서
최근 미국의 자동차 부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및 자동차 산업의 급속한 환경 변화로 인해 국내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해 줄 한국의 대표적인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제22회 국제모빌리티 산업전(KOAA·GTT SHOW)’이 일산 KINTEX에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 `제21회 국제모빌리티 산업전(KOAA · GTT SHOW...
-
샘표, 국산 쌀 100%로 만든 ‘국산 쌀소면’ 출시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100% 국산 쌀로 만들어 밀가루 걱정 없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국산 쌀소면’을 선보였다. 샘표, 국산 쌀 100%로 만든 `국산 쌀소면` 출시 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탄수화물 섭취에도 ‘건강함’을 기준으로 삼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면 요리를 좋아하지만 밀가루 섭
-
대한전선,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 MOU 체결… 미래 기술 선도한다
대한전선이 글로벌 기업과 손 잡고 초전도 분야의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섰다. 대한전선과 슈퍼노드가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 관련 MOU를 체결했다 (좌부터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슈퍼노드 CEO 존 피츠제랄드)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아일랜드의 초전도 케이블 기업인 슈퍼노드(SuperNode)와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rs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