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유통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브라질 현지 생산 전략 점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7일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소재 현대차 브라질공장을 방문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브라질 현지 생산 전략 점검정 회장은 대통령 브라질 국빈 방문과 연계한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현지를 찾았으며, 경쟁이 심화되는 브라질 시장에서 모빌리티 및 친환경 에너지 ...
-
SK하이닉스, AI 시대 인재 확보 위해 채용 전형 대폭 개편
SK하이닉스가 AI 시대에 최적화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실전 역량과 근원적 사고력을 중심으로 채용 전형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SK하이닉스, AI 시대 인재 확보 위해 채용 전형 대폭 개편SK하이닉스는 30일, 오는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신입사원 수시채용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집 직무는 설계, 소자, R&D공정, 양산기술 등
-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5조·영업익 89.5조…역대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AI 중심의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30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30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5000
-
올해 상반기 주요 유통업체 매출 7.3% 증가…백화점·온라인 견인
산업통상부가 `26년 상반기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업태별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감율 및 비중 (26개사 기준, 단위(%))이 날 발표에 따르면 상반기 오프라인 매출은 6.2%, 온라인 매출은 8.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유통업계는 소비심리 개선과 외국
-
GS25 ‘축산 가공’ 매출 90% 신장… 1~2인 가구 겨냥한 소용량 양념육 통했다
GS25가 운영하는 저당한돈양념육, 한끼양념육 상품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양념육 라인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축산 가공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0% 신장했다. GS25는 올해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축산 상품 차별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 조리 수요 확
-
STX엔진-디노티시아, 창원 방산 AI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
왼쪽부터 디노티시아 정무경 대표이사와 STX엔진 이상수 대표이사가 방위산업 특화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TX엔진(대표이사 이상수)과 디노티시아(Dnotitia Inc., 대표이사 정무경)는 창원 방산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한국 단독 출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화보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스트리트 카 컬처(Street Car Culture)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오는 7월 31일 한국 단독 출시한다. 피치스
-
서울시 193개 기업, ‘경력 끊기지 않는 조직문화 만들겠다’ 약속
왓섭 임직원들이 `2026 서울형 실천약속 캠페인`에 참여했다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여성 등 근로자의 경력이 이어지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서울형 실천약속 캠페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지역 19개 새일센터가 공동 추진하고, 서울 소재 193개 기업이 참여했다. 실천약속은 전
-
엘앤에프, 미국 방산 관련 배터리 공급망 ‘코어셸’과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엘앤에프플러스 전경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 코어셸 테크놀로지(Coreshell Technologies)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에 대한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을 중심으로 배터리 소재의 원산지, 공급망 및 규제 요건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체결됐다. 엘앤에
-
SK하이닉스, AI 메모리 호황에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상반기 매출 첫 100조 돌파
AI 메모리 수요 확대를 발판으로 SK하이닉스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과 상반기 매출 100조 원 돌파를 동시에 달성했다. 29일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0조 5426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57.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