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경찰, 다중이용시설 테러 협박범 대상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경찰청은 6일 동덕여대 칼부림 협박과 KT·카카오 폭파 협박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러를 예고한 행위자 4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경찰, 다중이용시설 테러 협박범 대상 손해배상 소송 제기이 날 경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최근 잇따르는 테러 협박으로 인해 가중되는 국민 불안과 사회적 혼란을 차단하고, 심각한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는 행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진행됐다. 구체적인 소송 대상은 `동덕여대 칼부림 협박 글 게시자`와 `KT본사·카카오 등 폭파 협박 메일 작성자`, `잠실야구장 테러 협박 글 게시자` 등 총 4건의 관련자들이다. 경찰은 지난 10월 28일과 30일 해당 사건들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각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접수했다. 한편 경찰은 2025년...
원주교도소, 47년 만에 봉산동 신축 이전…교정 현대화 박차
법무부가 강원 원주시 봉산동에 신축 교정시설을 완공하고 5일 원주교도소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원주교도소, 47년 만에 봉산동 신축 이전...교정 현대화 박차1979년 준공된 기존 원주교도소는 시설 노후화로 인해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총사업비 1,673억 원을 투입해 봉산동 일원 부지 200,319㎡, 연면적 41,709㎡, 수용정원 1,100명 규모의 현대식 시설을 조성했다. 이 날 법무부는 약 800명의 수용자를 신축 시설로 안전하게 이송하며 이전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 소방, 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호송과 경계 및 비상상황 대응계획을 철저히 점검했다. 신축 이전으로 수용자의 생활환경과 교정시설 관리 운영 여건이 크게 개선되었다. 특히 교정공무원이 더욱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
인천시교육청, 국립국악원과 업무협약…섬마을·유치원까지 국악교육 확대
인천시교육청, 국립국악원과 업무협약...섬마을 · 유치원까지 국악교육 확대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일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국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 대표 국악기관인 국립국악원의 전문성과 인천시교육청의 교육 기반을 연계해 학교 현장의 국악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우리 소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연평도 등 섬 지역 학교의 국악기 중심 1인 1예술교육 지원 ▲공립 병설유치원 대상 `국악배달통` 시범 운영 ▲`국악 공교육 통합페이지`에서 인천시교육청이 개발한 창작 국악 합창곡 악보 등 교육자료 공유·홍보 ▲국악 관련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섬...
기아, 전국 돌봄 기관에 전기차 18대 기부…사회공헌사업 `Move & Connect` 2기 시작
기아가 5일 전국 돌봄 기관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 `Move & Connect` 2기 활동을 시작했다. 기아, 전국 돌봄 기관에 전기차 18대 기부...사회공헌사업 `Move & Connect` 2기 시작기아 국내사업본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운영하는 이 사업은 지역사회 최전선에서 취약계층을 돌보는 기관에 기아의 전기차 라인업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기아는 4일 서울 송파구 가족센터에서 2기의 첫 번째 차량인 EV5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아는 이번 2기 사업에서 수혜 대상을 기존 노인·장애인·아동 분야에서 다문화 분야까지 확대하며 지원 규모를 늘렸다. 지원 차종 역시 1기의 PV5 외에 EV3, EV4, EV5를 추가했다. 각 기관이 운영 환경과 이용자 특성에 ...
문체부, 제10차 해외지식재산보호협의체 개최…케이-콘텐츠 보호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민관 합동 ‘제10차 해외지식재산보호협의체’를 열고 케이-콘텐츠의 해외 침해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문체부, 제10차 해외지식재산보호협의체 개최...케이-콘텐츠 보호 강화김영수 문체부 제1차관이 주재한 이 날 회의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지식재산처, 외교부 등 7개 정부 부처와 7개 공공기관, 저작권해외진흥협회를 비롯한 19개 민간 협회 및 단체가 참여해 해외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해외지식재산보호협의체는 갈수록 지능화되는 케이-콘텐츠 침해에 맞서 민관이 공동 대응하고자 마련된 기구다. 지난 2019년 10월 저작권보호협의체로 출범한 이후, 2020년부터는 문화콘텐츠 산업과 연계된 산업재산권 분야까지 논의 범위를 넓혀 운영하고 있다. 회의에서 정부와 공공기관은 각 분야의 보호 정책과 대...
소방청, 제64주년 소방의 날 맞아 ‘일구’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소방청이 제64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공식 캐릭터 ‘일구’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을 오는 6일 무료로 배포한다. 소방청, 제64주년 소방의 날 맞아 `일구`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5일 발표된 이번 행사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하고, 현장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배포되는 이모티콘은 국민이 직접 캐릭터 선정과 이름 공모에 참여한 ‘일구’를 활용했다. ‘일구’는 119와 구조견을 상징하며, 현재 인형이나 그래픽 등 다양한 소방청 홍보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이모티콘은 6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소방청’ 채널을 신규로 추가하는 이용자 2만 7,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내려받은 시점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이모...
고속철도 통합 60일, 일평균 이용객 32.2만 명 기록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고속철도 통합 이후 운행 횟수와 좌석 공급을 늘리고 할인 혜택을 확대한 결과,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했다고 11월 5일 밝혔다. 고속철도 통합 60일, 일평균 이용객 32.2만 명 기록통합 60일을 맞은 고속철도의 일평균 이용객은 32.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6만 명 늘어난 수치다. 특히 수서 축의 경우 일평균 이용객이 9만 명을 기록하며 29.5%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환승 체계도 개선되고 있다. 고속철도와 일반철도 간 환승 할인 확대에 힘입어 일평균 환승 이용객이 기존 6,110명에서 9,441명으로 54.4% 증가하며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통합앱 `코레일+`의 예매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열차 종류 및 인접역 설정 ...
임미애 의원,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결정 환영… 2030년 개교 목표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결정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미애 의원,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결정 환영... 2030년 개교 목표교육부는 이날 국립경국대에 정원 40명 규모의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2030년까지 개교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임 의원은 이 날 `지방 소멸은 의료 소멸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경북은 그 흐름을 되돌릴 첫걸음을 내디딘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지역 의대 신설 추진단을 구성해 개교에 필요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임 의원은 `지역의료를 뒷받침할 의료인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수련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실제 경북은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1.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으며, 도내 상급종합병원이 단...
‘KTX-이음 소사역 정차 추진단’ 공식 출범… 부천 교통 숙원 푼다
이건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병지역위원장)이 지난 4일 KTX-이음 소사역 정차를 위한 ‘KTX-이음 소사역 정차 추진단’을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KTX-이음 소사역 정차 추진단` 공식 출범... 부천 교통 숙원 푼다이 날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추진단원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경과보고를 비롯해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추진단은 KTX-이음 열차의 소사역 정차를 조속히 실현하기 위해 결성됐다. 강종태 남부천신협 이사장과 김태웅 전 부천시 자율방재단장이 공동 추진단장을 맡아 조직을 이끈다. 상임부단장으로는 강옥동·류지석 전 부천시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 강인동·전상득 전 부천시충청향우회 총회장, 백영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