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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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중소기업에 120억원 융자 시행…연 1.5% 고정금리 기업 당 2억원 융자 가능
박성수 송파구청장 (사진=송파구)송파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타격을 받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120억원의 대규모 융자지원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송파구 소재 기업으로, 융자지원 제외업종이나 세금 체납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규모는 120억원이 활용돼 지원되며, 연 1.5%의 고정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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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5일부터 집합금지 임차 소상공인에 1조원 저리 융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매출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업종 임차소상공인에게 1.9% 고정금리 1000만원 임차료 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료=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매출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업종 임차소상공인에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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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소부장 전용펀드 7000억원 신규 조성
산업통상자원부는 2019년 7월 일본 수출규제를 기점으로, 1년 6개월간 긴밀한 민 · 관 협력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 GVC 재편에 강력히 대응해왔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2019년 7월 일본 수출규제를 기점으로, 1년 6개월간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 GVC 재편에 강력히 대응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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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위기, 경영진 무능과 대주주 무책임 결과··· 산업은행은 직접 지분 참여하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쌍용차의 위기는 대주주인 마힌드라와 쌍용차 경영진의 부실경영 결과”라며, 산업은행에 마힌드라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물고 직접 지분 참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금속노조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쌍용차 노동자 고용보장 및 회생지원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달 21일 쌍용차는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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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까지 소상공인 대상자 90%에게 ‘버팀목자금’ 지급
정부가 3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을 20일 오전까지 설 연휴 전 목표했던 대상자의 90%에게 지급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 동안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252만명에게 3조 4901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해 12월 29일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면서 ‘1월 11일부터 설 연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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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주택 매매 거래량 128만건···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
작년 한해 주택 매매 거래량은 127만9305건으로 전년보다 58.9% 증가했다. 이는 정부가 주택 거래량 통계를 작성한 2006년 이후 최대치다 19일 국토교통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14만281건으로 전달 11만6758건 대비 20.1%, 전년 동월 11만8415건 대비 18.5% 증가했다. 수도권 거래량은 6만3203건으로 전달 4만1117건보다 5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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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까지 설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 20만 원으로 일시 상향
19일부터 설명절 직후인 2월 14일 까지 청탁금지법상 공직자 등이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선물 상한액이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일시 상향된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19일 오전 서울 외교부 브리핑실에서 설 명절 농축수산 선물 가액을 기존 10만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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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무역 20년 만에 최저, 국경봉쇄로 전년대비 80% 줄어
중국 세관총서는 18일 북한과의 2020년의 무역 총액은 전년대비 80.7%감소한 5억3906만 달러(약 5,937억 7,459만 원)였다고 발표했다.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으로 지난해 1월 말부터 중국과의 국경을 봉쇄한 결과 2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12월 무역 총액은 500만 달러(약 55억 750만 원)라는 매우 초라한 기록을 남겼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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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실시 기업 55%, ‘생산성 차이 없다’··· 겪는 어려움 ‘직원 간 소통' 1위
재택 근무를 실시하는 기업 절반 이상이 재택근무와 사업장 출근 근무 시 생산성의 차이를 못 느낀다고 답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355개사를 대상으로 ‘재택근무 생산성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기업(109개사)의 55%가 ‘생산성의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 재택근무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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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6월 1일 예정된 종부세·양도세 강화 정책 예정대로 시행"
정부가 6월 1일 예정된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강화 정책을 예정대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부동산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관련 관계기관 합동설명회를 열었다. 방기선 기재부 차관보는 "정부는 투기수요 근절, 실수요자 보호의 확고부동한 원칙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