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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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기부 주관 22호 '자상한 기업' 선정··· 건설 분야 창업·중소기업 지원 약속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 분야 창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과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약속하며, 22호 ‘자상한 기업’으로 나섰다. 자상한 기은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미거래기업·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발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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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대기업-창업기업' 함께하는 인공지능 경진대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컴업 2020’의 특별행사로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2탄 ‘인공지능 챔피언십’의 최종발표 대회를 개최하고 우승팀 8개를 최종 선발했다. 이번 인공지능 챔피언십은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의 제 2탄으로 추진되어 대기업과 선배벤처가 인공지능 과제 8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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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라운지’ 개최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신사업 발굴 시너지를 창출하고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20일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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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방역제품 생산' 중소기업 방문한 박영선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광주 광산구 소재의 진곡산단에 소재한 에스엠뿌레를 방문했다. 에스엠뿌레는 방역소독기, 초미립자분사기 등 방역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전년대비 15배 이상 급증한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방역제품 생산기업이다. 박영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극복한 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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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디지털 뉴딜 3개 구제자유 특구 신규 지정··· "지역균형 뉴딜의 시대 열어나갈 것”
정부가 13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개최해 그린·디지털 뉴딜 분야의 3개 특구를 신규로 지정하고 1개 사업을 추가했다. 이로써 전국에 총 24개의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돼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7월부터 11개 지자체가 희망하는 18개 특구 사업(신규 16개, 사업추가 2개)에 대해 전문가 회의, 분과위원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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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호반-동반성장위, ‘2020 혁신기술 공모전’ 수상 기업 선정
한국무역협회, 호반그룹,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으로 스마트시티, 인공지능(AI), 건설 분야 등 혁신기술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20 혁신기술 공모전’에서 디지털트윈 기반 공사현장 안전관리 플랫폼 솔루션을 제안한 플럭시티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욕실 아이템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제안한 모콘에스티, AI 건축설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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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국제혁신대회' 개최··· 반기문, "대기질 개선 기술과 혁신 체계 지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혁신대회가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국가기후환경회의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 2층 대강당에서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위한 ‘푸른 하늘을 위한 혁신, 디자인 사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건의로 9월 7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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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기업성장응답센터’ 개소‧운영··· "중소기업 규제완화 효과 기대"
한국공항공사가 ‘기업성장응답센터’를 개소‧운영했다. 한국공항공사는 27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기업고객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친화적 규제 환경을 조성하는 ‘기업성장응답센터’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기업성장응답센터’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 등을 해소해주는 소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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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국내 스타트업' 1대1 미팅 개최··· "시장 혁신에 도움될 것"
한국무역협회는 26일 오전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와 국내 스타트업 간 1대1 미팅을 개최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6월 무역협회와 KDB산업은행이 주최한 ‘넥스트라이즈 2020, 서울’(NextRise 2020, Seoul)에 연사로 참가한 바 있다. 골드만삭스는 배달의 민족, 직방 등에 직접 초기투자하는 등, 1999년 한국에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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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국감] 박영선, 중기부 세종시 이전 의사 재차 밝혀··· "대전은 혁신도시로 새출발해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기부 세종시 이전 추진 의사를 재차 밝혔다. 현대자동차의 중고차 진출에 대해선 독점에 대한 엄격한 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업무효율성을 위한 이전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한다"면서도 "중기부가 이전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