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병무청-복지부, 병역·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양방향 연계체계 구축
병무청이 보건복지부 및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협업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생계곤란 병역감면과 복지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양방향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2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병무청이 보건복지부 및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협업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생계곤란 병역감면과 복지서비스를 통합 지원하
-
치과의사는 AI·방송작가는 유튜브 활용…직업별 실무 정보 공개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구직자와 재직자의 직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별 활용 기술 및 도구 목록` 정보집을 20일 발간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구직자와 재직자의 직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별 활용 기술 및 도구 목록` 정보집을 20일 발간했다.이번 정보집은 보건·의료 분야 10개 직업...
-
개인정보위, ‘본인전송요구권’ 사전협의 시범운영 기간 7월 31일까지 연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8월 시행되는 ‘본인전송요구권’ 제도의 안착과 서비스 연속성 확보를 위해 대리인과 정보전송자 간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영 기간을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8월 시행되는 `본인전송요구권` 제도의 안착과 서비스 연속성 확보를 위해 대리인과 정보전송자 간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
-
권오을 장관 `진영 간 갈등, 이승만 대통령 말과 글에서 해법 찾아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대한민국 사회의 진영 간 대립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가르침에서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권 장관은 19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이승만 초대 대통령 서거 61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광화문에는 아직도 대한민국의 앞날
-
인천 서북도서 39년 만에 `야간 뱃길` 열렸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서북도서 여객선 야간 운항 제한 완화 기념식을 열고, 39년 만에 야간 운항 시대를 본격적으로 개막했다. 인천 서북도서 39년 만에 `야간 뱃길` 열렸다그동안 백령도와 대청도, 소청도, 대연평도, 소연평도 등 서북도서는 안보 특수성 탓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여객선 야간 운항이 금지된 해
-
전국 상공회의소,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에 2억 원 후원
보건복지부가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 보장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정은경 장관보건복지부는 20일 경기도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간담회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상공회의소 연결망을 기반으로 다양한 중견...
-
법무부, 제78회 제헌절 맞아 대전·부산·광주서 `법페스티벌` 개최
법무부가 제78회 제헌절을 기념해 전국 솔로몬로파크에서 온 가족이 함께 헌법의 가치를 배우는 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법무부, 제78회 제헌절 맞아 대전 · 부산 · 광주서 `법페스티벌` 개최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일,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부산·광주 솔로몬로파크에서 `제78회 제헌절 기념 법페스티벌`을 개...
-
전북현대, 21일 대전과 홈경기…이승우 복귀로 선두권 추격 시동
전북현대모터스FC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전북현대, 21일 대전과 홈경기...이승우 복귀로 선두권 추격 시동현재 승점 29점(8승 5무 5패)으로 리그 3위를 기록 중인 전북현대는 지난 인천 원정에서의 패배를 딛고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당시 경고 누적으
-
김현기 강남구청장, 영동대로 교통환경 개선 공약 신속 실행
김현기 강남구청장, 영동대로 교통환경 개선 공약 신속 실행"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민선 9기 공약인 `영동대로 개발 교통 혼잡 등 환경 개선` 이행에 속도를 냈다. 개발 사업 구간 중 도로 요철이 극심한 삼성역사거리∼휘문고사거리 235m 구간을 긴급 정비한다. 강남구는 7
-
39년 만에 열린 별빛 뱃길…인천시, 서북도서 야간운항 시대 개막
39년 만에 열린 별빛 뱃길...인천시, 서북도서 야간운항 시대 개막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026. 7. 20.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서북도서 여객선 야간 운항제한 완화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39년 만에 야간운항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했음을 알렸다. ▲ 39년간 묶였던 규제 해소…서북도서 선박운항 규정 개정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