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10만 원 지원받고 섬으로 떠난다…정부, ‘2026년 섬 방문의 해’ 선포
정부가 2026년을 ‘섬 방문의 해’로 정하고 섬 숙박 관광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비를 지원한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2일 오후 전남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열린 `2026년 섬 방문의 해 선포식`에서 `섬 방문의 해` 선포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을 ‘섬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국민의 섬 여행
-
“신고하면 도로가 바뀐다”…국토부, ‘도로안심 국민참여단’ 모집
국토교통부가 국민이 직접 도로 위험요소를 신고하는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을 모집한다. 국토교통부가 국민이 직접 도로 위험요소를 신고하는 `도로안심 · 서비스 국민참여단`을 모집한다.국토교통부는 국민 참여를 통한 도로 안전 개선을 확대하기 위해 ‘2026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 모집을 ...
-
경기도, ‘2026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개최지 선정…전국 확산 거점 부상
경기도가 2026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및 국제컨퍼런스 개최지로 선정됐다. 경기도가 2026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및 국제컨퍼런스 개최지로 선정됐다.경기도는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 행사인 ‘2026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및 국제컨퍼런스’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행사...
-
서울시,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불법 개조·과속 소음 강력 대응
서울시가 이륜자동차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0월까지 상시 단속에 나선다. 서울시가 이륜자동차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0월까지 상시 단속에 나선다.서울시는 야외활동과 창문 개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주택가 소음 민원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륜자동차에 대해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이...
-
환경재단, 유니클로와 명동 일대에서 도심 환경 정화·기부 연계형 플로깅 캠페인 진행
환경재단과 유니클로가 진행한 `GREEN ROAD - 기부가 있는 플로깅` 1회차 활동 후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출처: 환경재단)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지난 30일, 5월 22일 오픈 예정인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유니클로 명동점 직원과 함께 도심 환경 정화와 서울 중구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부 활동인 ‘GREEN ROAD - 기부가
-
‘학교폭력 NO!’ 구로구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앞장
구로구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구로구 청소년 유관기관 12개)와 구로경찰서 관계자들이 구로구 관내 학교(개봉초등학교, 신도림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구로구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구로구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23일과...
-
서울문화재단, 전국 광역문화재단과 ‘전략적 협력’ 본격화
서울문화재단-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식 현장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전국 광역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지역 간 문화예술 경계를 허무는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단은 지난 3월 전북문화관광재단을 시작으로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북문화재단, 부산문화재단, 강원문화재단...
-
가민 ‘글로벌 골프 데이터 트렌드 보고서’ 발표… 30대 미만 ‘영 골퍼’ 유입 확대
가민이 `글로벌 골프 데이터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골프 시즌을 맞아 가민 골프(Garmin Golf) 앱 데이터 기반으로 2025년 전 세계 가민 골퍼들의 시즌 플레이 변화와 주요 트렌드를 분석한 ‘글로벌 골프 데이터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민 제품을 사용한 골퍼들...
-
“분열 넘어 화합으로”…‘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전국 310곳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5월 한 달간 전국 박물관·미술관 310여 곳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가치를 확산한다. `2026 박물관 · 미술관 주간` 주요 프로그램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 한국박물관협회와 함께 5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개최한다. 이번
-
서울시, 대학 기숙사 규제 완화…‘캠퍼스주거혁신구역’ 도입으로 공급 확대
서울시가 대학 기숙사 공급 확대를 위해 규제 완화와 도시계획 인센티브를 담은 ‘캠퍼스주거혁신구역’ 도입에 나선다. 서울시가 대학 기숙사 공급 확대를 위해 규제 완화와 도시계획 인센티브를 담은 `캠퍼스주거혁신구역` 도입에 나선다.서울시는 대학 기숙사 공급 확대를 위해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높이 기준 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