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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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개항이후 처음으로 상반기 국제여객 세계 1위 달성
인천공항, 개항이후 처음으로 상반기 국제여객 세계 1위 달성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의 국제선 여객실적이 3,839만명(잠정치 기준)을 기록하며, 국제공항협의회(ACI) 기준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국제선 여객은 공항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항공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한국의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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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과 아세안이 환경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2일 화상으로 제6차 환경·기후변화 대화를 개최했다. 제6차 한-아세안 환경 · 기후변화 대화 개최이 날 회의는 황준식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과 프라섯 시리나파폰 한-아세안 대화 관계 조정관이 공동의장으로 주재했다. 아세안 11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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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울7호선 청라 연장` 정상화 위한 민·관·정 협의체 출범
인천광역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정상화와 적기 개통을 목표로 하는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민·관·정 협의체`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인천시, `서울7호선 청라 연장` 정상화 위한 민 · 관 · 정 협의체 출범이날 회의는 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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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살사망자 수 8개월 연속 감소…정부, 정서적 위기 해소책 마련
정부가 8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점검회의를 열고, 정서적 위기 해소를 위한 특수직군 및 범죄피해자 지원 자살예방대책을 논의했다. 국내 자살사망자 수 8개월 연속 감소...정부, 정서적 위기 해소책 마련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이 날 회의에는 인사혁신처, 법무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관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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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여기어때, 여행하며 동네 가꾸는 상생 모델 구축
행정안전부가 여행과 환경정화를 결합한 새로운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8월 12일 여기어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정안전부-여기어때, 여행하며 동네 가꾸는 상생 모델 구축이 날 서울 강남구 여기어때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정명훈 여기어때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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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9개 팀 수상
인천시교육청,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9개 팀 수상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시상식에서 일반·학생 부문의 총 9개 팀이 대상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전국 단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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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일부터 도내 고물상 150곳 불법 환경오염 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도내 고물상 150곳을 대상으로 폐가전 불법 해체 등 환경오염 행위 근절을 위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경기도, 7일부터 도내 고물상 150곳 불법 환경오염 행위 집중 단속이번 단속은 냉장고와 에어컨 등 폐가전제품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냉매인 수소불화탄소(HFCs)의 대기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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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70억 원 넘는 사회적 가치 창출
보건복지부가 노인일자리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성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실시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의 사회성과 측정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70억 원 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번 성과는 2025년 1년간 진행된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국제 임팩트관리 표준인 IMP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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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관세청, 외국인근로자 마약 범죄 예방 업무협약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과 손잡고 외국인근로자의 안전한 입국 지원과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과 손잡고 외국인근로자의 안전한 입국 지원과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공단은 1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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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다랑쉬굴 은신처 등 2건,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국가유산청은 12일 제주 4·3 사건의 비극적 역사를 간직한 ‘제주 4·3 다랑쉬굴 은신처와 학살터’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했다. 제주 4.3 다랑쉬굴 은신처와 학살터 (전경) 제주 4·3 다랑쉬굴 은신처와 학살터는 1948년 4·3 사건 당시 마을 주민들이 토벌대를 피해 숨어 지냈던 굴과 그 현장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