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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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권·세종시 많은 눈…중대본 1단계 비상근무 돌입
전라권과 세종시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2월 4일 오전 7시 30분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2.4. · 2.7일 한파 ·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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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 한파경보 발효…서울시, 24시간 비상대응 돌입
서울시는 3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동북권에 올해 첫 한파경보가, 동남권·서남권·서북권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한파 응급대피소 모습 이번 한파경보는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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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교통문화지수 상승…우수 지자체 5곳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4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교통문화지수가 80.73점으로 전년(79.92점) 대비 0.81점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국민들의 교통문화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자체별 조사 결과최근 5년간 운전행태 지표는 대체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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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제도 시행 30년…누적 난민신청 12만 건 돌파
법무부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누적 난민신청 건수가 12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한국은 1992년 난민협약 가입 후 1994년부터 난민제도를 시행했으며, 2013년 난민법 도입 이후 신청 건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법무부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누적 난민신청 건수가 12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1994년부터 2012년까지 약 18년간 난민신청은 5,069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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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어지럽고 복잡하게 얽힌 공중선 정비에 나선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 12월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상의 문제를 유발하는 공중케이블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 12월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상의 문제를 유발하는 공중케이블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마포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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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 3년 연속 `상` 등급…서울시 자치구 1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상` 등급을 받아 총 27억5천만원 규모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상` 등급을 받아 총 27억5천만원 규모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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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모바일 행복e음`으로 더욱 편리하게 복지서비스 제공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휴대용 태블릿 기기를 활용해 더욱 편리하게 현장에서 복지상담 및 서비스 신청·접수할 수 있는 `모바일 행복e음` 사업을 올해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휴대용 태블릿 기기를 활용해 더욱 편리하게 현장에서 복지상담 및 서비스 신청 · 접수할 수 있는 `모바일 행복e음`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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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권거래법 시행령 개정… 시장 참여 확대·관리 강화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월 31일 국무회의에서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배출권거래법)` 일부개정안을 의결하고, 이를 2월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월 31일 국무회의에서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배출권거래법)` 일부개정안을 의결하고, 이를 2월 7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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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5 미래교실 대상교 선정 및 공간 조성 돌입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5 미래교실 구축 대상 30교(교실형 일반지역 27교, 교실형 도서지역 3교)를 선정, 미래형 학습 공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5 미래교실 구축 대상 30교(교실형 일반지역 27교, 교실형 도서지역 3교)를 선정, 미래형 학습 공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2019년부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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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 최초 임신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의무화
정부 부처 최초로 임신 공무원의 주 1회 재택근무가 의무화된다. 인사혁신처는 31일 `가정 친화적 근무 여건 조성`, `자율과 신뢰 기반 조직문화 정착`,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 구축` 등 3대 핵심과제를 담은 `근무 혁신 지침`을 발표하고, 2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처장 연원정)는 31일 ‘가정 친화적 근무 여건 조성&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