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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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경찰청, 행정기관·공공기관 간 감사 협력 강화
8월 1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경찰청에서 홍정민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오른쪽)이 권기대 경찰청 인권감사관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경찰청 인권감사관실과 감사역량 강화 및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수자원공사(K-water) 감사실은 8월 14일 경찰청에서 인권감사관실과 감사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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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말복 맞아 어르신 1100명에 급식 나눔
대한민국 자원봉사 홍보대사 유튜버 쯔양(박정원)이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의성에서 구매한 자두를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있다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는 8월 14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중앙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자원봉사 홍보대사 쯔양, 행정안전부, 청와대 자원봉사단 등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자원봉사활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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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2026 제5회 KREON 부산 에듀 포럼’ 개최
`2026 제5회 KREON 부산 에듀 포럼` 포스터부산교육대학교 KREON(한국융복합연계교육연구소)은 오는 9월 3일 오후 1시 부산교육대학교 본관 1~2층에서 ‘2026 제5회 KREON 부산 에듀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포럼은 부산교육대학교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교육을 잇다, AI와 함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미래 교원양성과 AI 시대 교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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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 교육부·국가교육위 2025회계연도 결산 상정
국회 교육위원회가 8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 소관의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안건을 상정했다. 국회 교육위, 교육부 · 국가교육위 2025회계연도 결산 상정이 날 교육위원회는 교육부를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인건비의 연례적인 전용 관행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또한 행복기숙사 사업의 확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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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 50만 명 돌파… 만족도 97% 달성
서울시의 수상 교통수단인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일상을 넘어 주말 여가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서울시는 13일 기준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이 50만 1,43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3일 기준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이 50만 1,43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18일 운항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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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남부 지역 가뭄 대응 위한 범정부 총력 체계 가동
행정안전부가 전남·광주와 경남 등 남부 지역의 심각한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가뭄 · 폭염 및 수상안전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가뭄지역 용수공급과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대책, 수상안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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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SNS 플랫폼에 독립유공자 폄훼 게시물 삭제 요청
국가보훈부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독립유공자를 폄훼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함에 따라 주요 플랫폼 사업자에 신속한 조치와 대응 체계 강화를 요청했다. 국가보훈부, SNS 플랫폼에 독립유공자 폄훼 게시물 삭제 요청보훈부는 14일 유튜브와 메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틱톡 측에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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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재외동포청장, 광복 81주년 앞두고 고려인 동포 삶 살핀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역사를 함께한 고려인 동포 선조의 헌신을 기리고 고국으로 돌아온 후손들의 정착 현장을 점검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13일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립 망향의 동산을 참배하고 국내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재외동포청은 13일 김 청장이 충남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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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아세안 5개국 10개 기관과 미래 리더 육성 맞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아세안 지역 최고 수준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 손잡고 미래 리더 육성을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아세안 5개국 10개 기관과 미래 리더 육성 맞손재단은 13일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아시아연구원(NUS ARI)에서 아세안 관련 9개 기관과 ‘차세대 아세안 리더 육성’을 위한 다자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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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통일부, 접경지역 자연자원 활용해 지역발전 모색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통일부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접경지역 17개 시·군 관계자와 함께 `2026 접경지역 생물다양성 기반 지속가능발전 협력 워크숍`을 열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수목원 · 통일부, 접경지역 자연자원 활용해 지역발전 모색이번 워크숍은 `자연자원의 보전에서 지역의 미래로`라는 주제 아래, 접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