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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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미 FTA 공동위 준비 본격화…한‧영 FTA 개선협상도 속도
정부가 10일 제52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열고 한‧미 FTA 공동위원회 개최 준비와 한‧영 FTA 개선협상 추진 전략을 점검하는 한편, EU·멕시코·캐나다 등 주요국 통상현안을 논의하며 보호무역 강화 흐름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했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52차 통상추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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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 2025’ 개막…“미래를 다시 쓰는 스타트업의 시간”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5’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하며 사우디아라비아 AI 기업 휴메인(HUMAIN)을 비롯한 글로벌 스타트업·투자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술·기업가정신·글로벌 협력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본격 진행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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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박대준 대표 사임…미국 본사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로 선임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박대준 대표이사가 10일 사임하고, 미국 모회사 쿠팡 Inc.의 최고관리책임자 겸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가 임시대표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해롤드 로저스 미국 쿠팡 Inc 최고관리책임자 쿠팡은 이날 박대준 대표이사가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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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핸즈, 렌터카 전문기업 제트카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 위한 MOU 체결
9일 서울 영등포구 오토핸즈 본사에서 제트카 임재형 대표이사(왼쪽)와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출처 : 오토핸즈)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는 지난 9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전·충청권 최대 렌터카 전문기업 제트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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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업계 최초 UL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획득
LS전선 구미사업장 전경LS전선이 국내 전선 업계 최초로 글로벌 인증기관 UL로부터 전 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ZWTL: Zero Waste to Landfill)’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복합 소재 사용 비중이 높아 폐기물 분류, 재활용 난도가 높은 전선 제조업에서 모든 사업장이 동시에 기준을 충족한 것은 업계에서도 드문 성과다.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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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물류 28년’ 레터스, 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 합류… 새로운 성장 국면 맞아
레터스의 설치 기사가 현장에서 프리미엄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설치물류 전문 기업 레터스(LETUS)가 지난 7월 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NFA)의 공식 협력사로 합류한 이후, 짧은 기간 동안 의미 있는 변화와 확장을 이뤄내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레터스(법인명: 바로스)는 이번 협력사 합류를 계기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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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통상압력 고조… 정부·업계 “민관 합동 대응 강화”
정부가 9일 석유화학 업계와 간담회를 열어 글로벌 공급과잉과 주요국 수입규제 등 통상압력 증가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화학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KOTRA, 한국화학산업협회를 비롯한 석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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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고급 철스크랩 확보에 1,700억원 투자
현대제철이 고품질 철스크랩 확보를 위한 대대적인 투자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철스크랩 가공설비인 `슈레더(Shred-der)` 설비 도입 등 저탄소 원료 고도화에 오는 2032년까지 총 1,7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현대제철은 철스크랩 가공설비인 `슈레더(Shred-der)` 설비 도입 등 저탄소 원료 고도화에 오는 2032년까지 총 1,700억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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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실효성 강화... 부정유통 근절 위한 전통시장법 개정 의결
정부가 9일 국무회의에서 온누리상품권 제도 개선을 핵심으로 한 전통시장법 개정안을 의결하며 영세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한 가맹점 기준 신설과 부정유통 처벌 강화, 가맹점 관리체계 개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온누리상품권 관리체계를 전면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전통시장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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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악용한 피싱 확산 우려… 경찰 “출처 불명 링크 절대 누르지 말아야”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이 최근 쿠팡 개인정보 유출을 악용한 피싱·스미싱 시도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며 출처 불명 메시지 링크 차단과 의심 전화 즉시 신고 등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청 통합대응단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이를 악용한 새로운 형태의 전기통신금융사기 사례가 속속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