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대사업자 등록 실적
국토교통부는 7월 한달간 6,914명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전년동월 대비 52.4%, 전월대비 18.7% 증가하였으며, 7월 중 등록된 임대주택 수는 20,851채로 전년동월 대비 28.2%, 전월대비 18.7%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2018년 세법 개정안'에 등록 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이 구체화되면서, 사업자 등록추세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
▲ 임대사업자 등록 실적
국토교통부는 7월 한달간 6,914명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전년동월 대비 52.4%, 전월대비 18.7% 증가하였으며, 7월 중 등록된 임대주택 수는 20,851채로 전년동월 대비 28.2%, 전월대비 18.7%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2018년 세법 개정안'에 등록 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이 구체화되면서, 사업자 등록추세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
국민 71.6% `노동교육 필요`... 의무교육 제외 경험률은 8.8%에 불과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국내 최초로 전국 단위의 `2026년도 전 생애 노동교육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노동교육의 공급과 수요를 정밀하게 진단했다. 수요자 집단별 결과 (단위 : %)이번 조사는 국정과제인 노동존중 실현 및 노동기본권 보장을 뒷받침하고, 향후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는 청년·구직자, 재직자, 경력전환자, 비정형 노동자, 소상공인, 시니어, 이주노동자 등 7개 수요자 집단 2,2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면접 등을 병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1.6%가 노동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나, 실제 교육 경험률은 33.7%에 그쳤다. 특히 산업안전이나 성희롱 예방 등 사업장 의무교육을 제외할 경우 경험률은 8.8%까지 낮아져,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다루는 교육 기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
노사발전재단, 11월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 맞아 전국 합동 캠페인
노사발전재단 차별개선센터가 ‘제10회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맞이해 11월 한 달간 전국에서 차별 없는 일터 문화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시작했다. 노사발전재단, 11월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 맞아 전국 합동 캠페인재단은 3일 전국 6개 지역 차별개선센터와 함께 각 지역 노사민정협의회 및 노동권익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고용 차별 예방을 위한 현장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날 3일 공주대 문화체육관과 경북동부경영자협회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4일 가산디지털단지, 용인 하이닉스 공사 현장, 당진종합체육관, ㈜휴비스 운동장 등 4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어진다. 이어 5일에는 대전 펜타플렉스와 구미 홈플러스 네거리 일대, 9일 대전 시청우체국, 11일 용인 시청역 일대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18일 마산자유무역지역과 20일 진주...
경찰청, 제69주년 112의 날 기념식 개최
경찰청은 11월 2일(월)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112신고 현장 대응 우수경찰관과 긴급신고 공동대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9주년 112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2026 소리로 보는 사람들` 우수사례 이번 기념식은 1957년 112 서비스가 도입된 이후 국민의 안전을 지켜온 역사를 기념하고, 언제나 국민 곁에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112는 언제나 국민 곁에 있습니다`를 주제로 바른 112신고 공모전 시상식, 112 협업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집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건전한 신고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된 바른 112신고 공모전에서는 영상 분야 김태균 씨와 포스터 분야 유상원 씨 등 총 18명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전국 112상황실에서 국민 안전에 기여한 `올해의 112요원`과...
가습기살균제 배상 심의위원회 출범, 국가·기업 공동 배상체계 가동
국무총리 소속으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에 대한 배상 문제를 다룰 배상 심의위원회가 2일 공식 출범했다. 지난 해 8월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김성환 당시 환경부장관이 피해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습기살균제 배상 심의위원회의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국가·기업 공동 배상체계 가동을 알렸다. 심의위원회는 박종운 위원장을 포함해 법률 및 의료 분야 민간위원 19명과 법관 8명, 정부위원 2명 등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민간위원 위촉 과정에서는 기관 추천과 피해자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한 총리는 위촉식에서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피해자와 유족의 고충을 세심하게 살펴 온전한 배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
코엑스 찾은 관광객, 강남을 더 즐긴다…푸드·문화·의료관광 한자리에
코엑스 찾은 관광객, 강남을 더 즐긴다...푸드 · 문화 · 의료관광 한자리에"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코엑스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한국의 전통음식·문화 체험과 강남의 의료관광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동문 내부 좌·우측 라운지에서 `2026 강남 푸드위크존`과 `2026 강남 메디투어 팝업존`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코엑스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아 푸드위크`와 연계해 마련했다. 대규모 전시·컨벤션을 위해 강남을 찾은 방문객이 행사장에만 머물지 않고 강남의 관광 콘텐츠와 주변 상권까지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강남 푸드위크존`은 `강남의 맛과 멋`을 주제로 한국의 ...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로보티즈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로보티즈 현장실습 단체 사진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는 ‘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정명진)의 산학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총 2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실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습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신 로봇 기술의 흐름과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 실습은 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로보티즈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로보티즈는 로봇 핵심 구동기인 ‘다이나믹셀’과 글로벌 표준 연구 플랫폼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 구동 제어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전달했다. ...
‘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대상에 ‘바다 안 물고기에게…’ 등 9편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9편을 선정하고 3일 오후 2시 서울 페럼타워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시상식 포스터 대한민국 그림책상은 우수한 케이-그림책을 발굴하고 육성해 한국 그림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세계시장 진출을 돕고자 2023년에 신설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에는 총 506편이 응모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2편, 특별상 6편, 신인상 1편 등 총 9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인 픽션 분야에는 전미화 작가의 ‘바다 안 물고기에게 하늘 안 새에게 숲 안 동물에게 그리고 인간에게’가, 논픽션 분야에는 김지원 작가의 ‘지렁이 키우지렁’이 각각 선정됐다. 이날 문체부는 대상 수상자에게 장관...
2026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수상작 10편 발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전 세계 웹툰 산업의 성장을 기념하는 ‘2026 월드 웹툰 어워즈’의 본상 수상작 10편을 3일 발표했다. 본상 수상작 소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어워즈는 웹툰 종주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강화하고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상 수상작으로는 `내가 키운 에스(S)급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상남자`,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역대급 영지 설계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울어 봐, 빌어도 좋고`, `작두`, `전지적 독자 시점`, `킬러 배드로`, `화산귀환`을 포함해 총 10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예심을 통과한 후보 20편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 ...
국립수목원, 광릉숲 정원벨트서 산림 규제혁신 성과 홍보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광릉숲 정원벨트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국립수목원, 광릉숲 정원벨트서 산림 규제혁신 성과 홍보30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국립수목원은 `2025~2026년 산림청 규제합리화 대표사례` 31건을 공개하며 임업 경영 여건 개선과 산림 이용 편의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제도 개선 성과를 소개했다. 이 날 국립수목원은 친환경 임산물 인증 지원 신청 시 제출서류를 기존 5종에서 2종으로 간소화해 신청자의 행정 부담을 줄인 사례를 대표적인 성과로 제시했다. 또한 산림복원기술자 자격 신설과 산림기술용역업 전문업 세부분야에 산림복원을 추가한 점도 강조했다. 이는 전문인력의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산림복원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와 관련해 현장에서는 공립수목원 조...